이제 스타일이고 뭐고 그냥 실장님추천을 믿었더니
한번도 알려지지 않았던 그냥 민간인이라도 믿을꺼같은 언니
나라를 접견
평범하게 생겼는데 이쁘다? 꾸미지 않은거같다.. 다른언니들처럼
몸매도 특별히 관리하지않을꺼같다.. 하지만 잘빠졌다.
내손을잡고 복도에 가서 키스를 대뜸하는데 .. 엉덩이 만져보라네요 ..
옆에언니가 " 오빠 이년 언니만져주면 좋아해 "
전혀 그러게 안생겼는데 떡치는거 완전 좋아한가봅니다.
그리고 민감한지 저의 부드러운 터치에 " 나 부드러운거 좋아해 "
뒤돌려있는데 키스해버리고 .. 가슴도 부드럽게 빨아준담에
보빨을 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앞에서 조금 부끄러운데
흥분은 어찌나 되는지.. 나라는 제 똘똘이를 빨아준담에 장갑을 씌우더니
천천히..넣은후 나라가 막 쪼여주네요 ... 신음소리를 내면서 복도에서
뒤치기를 했습니다.. 다른사람들도 떡을 치고 있지만 나라가 제일 이뻐보였습니다.
그후 전 나라와 방에 들어왔고 , 대화는 나중에 흥분한 똘똘이를 다시 소중이에 비비며
떡을쳤습니다. 원래는 애무를 해야되는데 .. 자칫 하다간 , 애무하다가 그냥 쌀까봐
왠걸요 ... 나라의 신음소리와 소중이 쪼임에 .. 똘똘이를 말을 안듣고
나라가 너무 좋다면서 키스를 해대는데 .. " 쌀꺼같아.." 아 오빠 조금만 더 .. 더..
아... 너무 좋아... 아 아.... 부르르 떨리네요 .. 저도 나라의 그렇게 느끼니깐
당연히 저도 느껴지고 .. 소중이안에 꼽은체로 쭉 뽑았네요 ... 나라는
부족한지.. 한번더 하고싶은 표정으로 똘똘이를 놔줄생각은 안하네요
이여자랑 하면 한방울도 남김없이 .. 개털릴듯 ;;;

표정 저도 한번보고싶네욯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