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초저녁부터 술도 한잔안했는데 밖에 돌아다니는 여자들보니
갑자기 급꼴려서 부엉이 태수부장에게 급달 전화넣어봅니다..
그런데 글케늦은시간이아니었는데도 ㅠ
룸에서 20~30분정도 기다려야 된다는 말에 잠시고민....
했지만 오늘은 달려야된다는 생각에^^
초이스다니는 언니들도 구경하면서 슬쩍 기다렸더니 금방이거든요
언니들을 많이보진못했어도 언니들 사이즈는 하나같이 다 괜찮은 편이엇구요
아담한체구의 금방이라도 옷을 뚫고 나올것같은 슴가 ... 레깅스탑이 엄청섹시하고
엉덩이뒤에 살짝비치는 티팬티라인보니까 상당히 불끈..오길잘했더라구요
더오래 안기다리고 바로 앉혔습니다
완전 내스탈야~ 옆에 앉으니 얼굴도 상당히 귀여운얼굴..
고딩이라해도 믿을만큼.. 로리삘나는 엄청 동안..ㄷㄷ
실나이는 23인데 스무살스물한살정도로 밖에안보이네요
잠시 야기 나눈뒤 기다리던 전투시간..
아..그 귀여운 얼굴로
나를 잡아먹을라 하는데 장난아니네요.. 오랄스킬이 장난아니고 은근슬쩍 목까시도 받아주는게
마인드도 상당히 좋았고..
술마시고 노래부르던 사이 룸시간이 끝나버리고..
제 글을 읽으시는분들 계시면 정말 한번 꼭 가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한번갔다와보세용~ㅎ
사따구니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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