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위가 지나가는 느낌이 확 드는 날씨에 어김없이
예약을 합니다 ㅋㅋㄱ 정말 제 기준에 요즘 미친듯이
달리네요. 지갑의 압박이 ㅜㅜ 하지만 이미 입실중
사실 전 절대로 네버 알고선 약통스탈언니는 안봅니다
전 무조건 슬림입니다. 얼굴은 좀 덜보지만 슬림은
무조건입니다. 근데 근데 미친척하고 예약합니다.
왜냐? 형님들의 후기믿고 그냥 질러 봤습니다.
평이 좋은 언니들은 이유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솔직하게 후기를 쓰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얼굴 및 몸매
얼굴은 민삘70 룸삘30정도 됩니다. +2에선 경쟁력
있습니다. 몸매는 약통입니다. 이건 눈에 드러나는거니
있는 그대로 입니다.
대화 및 서비스
이 친구 선천적으로 밝습니다. ^^ 아주 과하지 않고
좋은 발란스로 대화를 잘 합니다. 그리고 아주 좋은
샤워서비스. ㅋㅋㅋ 부드럽게 씻겨주면서 비제이를
헉!!!!! 그것도 2번씩이나. ㅋㅋ 기분 좋습니다.
본게임
애무스킬도 좋고 아주 열심히 잘합니다. 특히 골반쪽과
알봉이, 그리고 비제이는 강약조절 해가며 기가막히게
서비스합니다. 시간도 길게 충분히 골고루 해줍니다.
역립시 가슴 봉지 건드리면 다 느낍니다 ^^ 그리고
진짜 진짜 냄새 1도 안납니다. ^^ 한참을 빨아제꼈네요
진입을 하니 아주 아주 속이 따뜻하고 리듬감 좋습니다
발달된 엉덩이로 리드미컬하게 여상, 뒤치기 사정없이
박아댔네요. ㅋㅋㅋ
총평
선입견으로 시작했지만 역시 평이 좋은 친구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아주 즐떡했네요.
채림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샤워 비제이가 흔치 않은데 마인드가 참 좋네요 ~
사라져 아쉬울때도 있죠.
채림이 후기 잘보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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