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는 국산오피가 가격대비 창렬하여 태국산을 이용합니다.
우연히 인근에서 시간이 남아 연락후 찾아갔습니다.
언제나 항상 원룸촌에 전화로만 응대하는 삼촌과
초인종후 찾아가는 작은 빨간불 켜진방.
눈인사로 화답한후 기계적으로 옷벗고 샤워하는데
한국말 전혀 못합디다.
씻고 나와 담배무니 금연부탁한답디다.ㅋㅋ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1분 삼각애무에 젤바르고 지가 상위로 갑니다.
너무 기계적입니다.
외모 중급, 서비스 중급, 마인드 모르겠고,
15분 달리니 아프다고 생난리를 피우네요.
예열없는 섹스의 참고통을 느꼈을껍니다. 그태국.ㅋ
60분중 30분이 흐른시각, 2차는 손으로 뽑는다는데,
오랄이 전혀없고 손으로 마구잡이로 흔들길래 너무아파서 그만하자고
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그닥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3/5점
마산도 점점 창렬해지고 있군요... 불모지 마창진... ㅜㅜ
마산은 업소못다니겟어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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