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회사동료랑 둘이 리얼매직미러 다녀왔습니다
담당은 신세경실장님 회사회식때 본적있었는데
그때너무 싹싹하게 잘 해줘서 다시 찾아갔지요~
11시 넘어서 조금 피크시간에 가서 그런지 스테이지가 시끌시끌
일단 신세경실장님 안내받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앞에 먼저 들어온 테이블 때문에 1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10분후 바로 초이스하러 올라갔습니다
역시나 언니들이 많더군요
매직미러룸에서 초이스할때 누구를 해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그냥 실장님에게 전권을 맡겨서 만난 아가씨가 채아씨였습니다
쇼파에 착석한 채아씨가 술한 한잔 권해서
마시고 대화타임을 가지는데 약간 4차원끼를 보이는데
재미난 아가씨였습니다
전투타임때 BJ를 해주는데 똘똘이의 흥분이 확 올라갈정도로
상당히 잘합니다 굉장히 깊게 해줘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팟 채아씨가 룸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분우기 메이커였습니다
정말 잘 놉니다 채아와의 마무리를 위해서 올라갑니다
샤워후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는데 꼼꼼하게 여기저기 해줄려고 노력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똘똘이 애무받는걸 좋아서 요구했더니 제가 흡족할만큼 매우 충분히 해줘서
반응이 빨리 와 장비착용후 진입했습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채아씨의 섹소리는 야간 흐느끼는듯
하여간 반응 좋습니다 전투력이 마구 마구 상승
퍽퍽 하는것 보다 깊게 넣어주는걸 좋아한다길래 아주 깊게 찔러줬더니
움찔 움찔 하면서 좋아하네요 시원하게 홈런치고 나오니 아직 동료가 안나왔네요
꿀물한잔 먹으면서 실장님과 대화도 나누고 집으로 왔습니다~
신세경실장님 바쁠텐데 신경써서 챙겨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접대자리있을때마다 방문할듯싶고 다음에도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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