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여보후 = ONLY 女TOP에서 보실수있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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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사용하게 해 주신 아스방장님, 신논현마린스파,
여탑운영진, 건마(spa,사우나)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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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통
초 역세권입니다. 지하철로 이동하시면 편리합니다.
광역버스나 일반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신다면? 버스정류장에서 아주 조금은 도보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강남의 중심지 중에 한곳이라서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자가용 이용시 주차는.....
저는 현재 수입차를 몰고 있는데, 예전에 SM3를 타고 다닐 때에도 유료주차장, 백화점주차장, 대형마트 주차장만 이용했습니다. 주차비가 좀 들어가죠. 그 대신 차에 기스는 거의 없었습니다.
무료주차 및 갓길주차를 하면 할수록 자신의 애마에 상처는 더욱 더 늘어날 것입니다.
주차비는 많이 절감이 되겠지만요.
제가 신논현 마린스파를 처음 가봐서 자세히 둘러보진 못했는데, 주차여건이 그렇게 좋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2. 원가권 사용내역
제가 이번에 이용했던 코스는 60분 안마 + 15분 힐링 서비스였습니다. 금액은 8만원입니다.
방문일시 : 2018년 6월 25일 오후 12시 30분경
방문자 : haggard 혼자.
3. 문관리사
말수가 적은 분입니다. 안경을 벗고 있어서 외모를 못 뵈었네요. 안경을 벗으면 시력이 안 좋아서...
이분은 말수는 적은대신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분이었습니다.
압은 중간압으로 하셨는데 시원시원하게 무난하게 잘 진행하셨습니다.
다음번에 방문하면 또 지명을 하고 싶을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안마를 받으며 관리사와 재잘재잘 대화를 나누는 걸 좋아하신다면 이 분을 추천할 수는 없겠지요.
다만 안마 그 자체를 원한다면 이 분은 추천할 수 있습니다.
묻는 말에는 성실히 잘 답변을 해 줍니다.
제가 건마를 오랜만에 갔거든요. 4월 말에 갔습니다. 그리고 2012년부터 현재까지 오피를 많이 다녔지
건마는 거의 간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스 방장님 덕택에 2번이나 가게되었군요.
건마의 경험이 적다보니 베드에 올라가서 얼굴을 구멍에 파 묻는 것부터 시작해서 엎드리는 자세...등등...
어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문 관리사 : 이런데 처음 와 보셨나요?
haggard : 아니요, 4월말에 교대쪽에 한군데 가 봤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오늘 첫 방문입니다.
문 관리사 : 강남에서 제일 HOT한 곳인데...여길 처음 오셨다구요???
수다스러운 사람이 저런 말을 했다면 믿지 않았겠지만, 말수가 거의 없는 사람이 저렇게 말씀하시니
신빙성이 생기더군요.
4. 지우씨
안마의 시간 60분이 거의 다 임박되었을 때 문관리사가 호출을 합니다.
그러자 지우씨가 입장을 합니다.
문관리사가 서혜부 및 고환쪽 사타구니 부근을 마사지하고 지우씨가 머리쪽(관자놀이 및 정수리)을
진행합니다.
어떤 회원분이 후기에서 2대1 받고 왔다고 말씀하시던데 이걸 말씀하시는 건가봐요?
아무튼 신선하고 짜릿한 경험을 했습니다. 안마도 2대1이 되는군요.
하지만 아쉽게도 2대1 안마의 시간은 5분 이내입니다.
60분이 다 소진되어서 문관리사는 퇴장하고, 그리고 지우씨가 머리쪽을 잠깐 안마해 주시다가
홀복을 탈의하고 힐링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지우씨가 가슴을 애무하길래 저도 모르게 손이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로 향합니다.
못 만지게 안 하시네요? 마인드가 좋습니다.
이게 무슨얘기냐면....
4월달에 강남 모 오피에 갔는데, 글쎄 +3인 어떤 아가씨가 가슴도 못 만지게 하고 키스도 안 해주더군요.
오피는 다른 업종에 비해 금액이 비싼 편인데,,,가슴도 못 만지고 키스도 못한다??
건마나 키스방에서도 터치를 못하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던데 다행히도 지우씨는 가만히 있더군요.
지우씨가 가슴애무, 사까시를 하는 동안에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기분 나쁘지 않을 정도로요.
입사를 하고 나서 청룡까지 받고 퇴실을 합니다.
문관리사와 마찬가지로 지우씨도 말수가 적은 분입니다.
그래도 저는 두분이 마음에 듭니다. 다음에 또 지명하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처음 갔기 때문에 업소측에서 random으로 배치해 주셨지만...
5. Facility
시설이 꽤 최신식이고 깔끔합니다.
샤워실에 들어가면, 오른쪽 편에 온탕 사우나, 냉탕 사우나가 있고 그 옆쪽으로는 건식 사우나가 또 있습니다.
냉탕사우나에 올라가기전에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의 밑에는 크고 작은 자갈들이 깔려있고 그 위로 물이 약간 있습니다.
약간 고급스럽고 zen한 느낌이 들어서 맨발로 밟아 봤습니다.
처음엔 좀 아픈데 이게 발바닥 지압의 효과가 있습니다. 방문하시는 회원분들도 해보십시요. 한번..
냉탕엔 들어가지 않고, 건식사우나에 들어가진 않고...
온탕에 들어가 봤습니다. 따뜻함에 눈이 저절로 스르르 감깁니다.
샤워실의 바로 맞은편(맞은편이라고 해봤자 바로 1미터)에는 식당이 있어서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백반정식(식사제공시간 오전10시부터 15시까지), 라면정식, 짜파게티정식 등등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구요.
제가 잘못 봤는지 모르겠는데, 일부 품목은 추가로 2천원인가 3천원을 내야 됩니다.
샤워실, 탈의실,사물함, 식당이 있는 곳으로 들어오시기 전에 카운터가 있습니다.
실장님들이 머물면서 고객들을 응대하고 안내하는 곳 같은데요.
카운터 옆 쪽으로는 음료를 이용할 수 있는 Bar같은 곳이 있습니다.
거기는 이용을 안 해봤는데, 괜찮아 보이더군요.
다음에 방문을 하면 제가 이번에 안 갔던 공간(건식사우나, 냉탕,Bar)들도 이용해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주의하실 점 말씀드립니다.
식당에 들어가실 때는 알몸으로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목욕가운을 걸치시던지, 개인옷을 입고 들어가시던지 해야됩니다. 주방에는 음식을 만드시고, 설겆이를 담당하시는 여사님들이 2분 정도 계신 것 같았습니다.
제가 주렴을 제끼고 알몸차림으로 들어가려는데 헛기침 소리가 들리더군요.
제가 알몸으로 들어가려니 주방에 계신 여사님들이 일부러 헛기침을 하셨겠지요.
하여튼 시설은 어디다 보여줘도 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문관리사의 말이 생각납니다.
강남에서 제일 HOT한 곳인데...여길 처음 오셨다구요???
6. Staff진
직원분들이 친절하신 편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전화통화가 쉽지 않았습니다.
신호는 가는데 바쁘신지 잘 안받으시더라구요. 뭐 물론 바쁘시면 그럴 수 있지요.
이 글을 빌어 말씀드립니다.
제가 방문했던 날,,,
키 크고 안경끼고 청바지 입으셨던 분...실장님인지 사장님인지 모르겠지만,,,
친절에 참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정중하면서도 절제된 말씀, 예의있는 태도, 얼굴에 적당한 옅은 미소....
참으로 보기 좋았고, 감사드립니다.
문관리사의 안마, 지우씨의 힐링서비스와 별개로 참으로 좋은 인상을 받았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회원들이 그런 대접을 지속적으로 받고싶다면, 회원들이 직원분들에게 갑질하고 하대하는 행위는 없어야겠지요?
추신 : 부족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가권 후기가 2~3일 정도 지체된데 대해서는 아스방장님께 송구한 마음입니다.
회원분들 모두 즐거운 달림 생활이 되시고, 여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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