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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이 좀 있다보니
두달 만에 간 바운스.
새로운 언니 볼까 하다가 눈에 띈 연희.
근 6개월 쉬다가 요즘 다시 보이는.
선예로 일찍 예약하니 첫타임.
마인드, 몸매 바뀐게 없는 연희.
방은 시베리아 처럼 시원했는데
연희의 키스감은 그대로 좋은.
아랫동네 방어는 여전하지만,
튼실한 슴가와 몸매는 므흣 하지요.
필라테스로 단련된 몸매라 ㅎㅎ.
에이스는 와꾸만 좋다고 되는게 아니라
마인드도 겸비 해야 된다는걸 보여주지요.
선예로 봐야 되는게 살짝 아쉽지만
가치는 있는 그런 느낌 이지요.
단, 풋풋한 느낌은 그다지 없으니 참고 하시길. ㅎㅎ
연희 10탐 이상봤지만 다시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언니져 ^^
롱런하는 이유가 있는거지요.
멜론님 후기도 다시 보고 싶습니다. ㅎㅎ
20대 중.후반쯤
두마리 토끼 다 잡으시길.......ㅋㅋ
연희가 그 연희 인가요?
연희좋죠 재접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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