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주 전 토요일 새벽,
아는 동생들과 어중간하게 술을 마셔서인지 마사지가 급 땡기더군요.
업소홍보에서 유심히 봐왔던 혜연 간호사를 예약하고 만나러 갑니다.
샤워하고 티에서 기다리니 혜연 간호사 들어오는데, 와꾸랑 몸매는 괜찮습니다.
업소 소개 사진과 똑같은 속옷을 입고 왔네요.
태국인 답지 않은 얼굴과 부드러운 살결에 마사지 조금 받다가 바로 서비스로 넘어갔는데
제가 너무 기대를 한 것인지, 혜연 간호사가 조금은 소극적으로 느껴지더군요.
제가 애무를 해도 느끼는 것도 약하고, 그렇다고 열심히 애무를 해 주는 것도 아니고......
싸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래도 얼굴, 몸매는 나쁘지 않은데...... 좀 친해지면 괜찮아지려나요...??
한번 가봤는데 가물가물 하네요
다시한번 가봐야 겠네요
안녕하세여 필핀논바닥님
방문해주시고 소중한 후기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전 그닥이었지만 빨리는 쌌습니다. ㅎ
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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