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플레이를 방문했습니다
초대형 nf가 떴다는 소식을 듣고 첫타임을 어렵사리 예약했습죠
2시타임을 잡고 개땡볕에 올라가는데 멀리서 어렴풋이 내려오는 예쁜 처자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거 없나요? 처음보는 매니저 보러가는 와중에 길에서 띄는 예쁜 사람들보면서 이정도만 나오면 좋겠다 이입하는거(솔직히 대체로 거기에 못미칩니다)
그런데 그시간대에 플레이쪽이면 hoxy 싶었고
역si 그 처자가 또각또각 똑똑 입장합니다
오빠 방금 들어갔져 라고도 하네요 ㅋㅋ
정말 777잭팟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전에 수지매니저도 길에서 처음보고 들어왔었는데
그때같은 황홀함이 나를 감쌉디다 플레이도 전인데...
누구 씽크는 없습니다 그냥 그 자체로 예뻐요
너무 예뻐서 제 페방 구력이 오래되었음에도 넋놓고보니깐
너무 빤히보지마요 부끄러워요 합니다
서로간의 칭찬 건네고 플레이 하는데
정.말 역대급으로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마인드조차 예뻐요
수위의 문제가 아니라 손님을 그냥 안보내려는 마음씀씀이가 돋보입니다
제가 플레이를 오래하는 편은 아닌데도 매니저가 오히려 플레이를 오래오래 하게 도와줍니다 너무 감동이었어요
재방문의사 200퍼입니다 간만에 울트라nf네요
슬림한 몸매인데 볼륨감이 있더군요. 색기가 상당한데 경상도 사투리와의 묘한 부조화가 재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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