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야탑의 8월 키방 이벤에 또 제가 선택이 됬내여.
으이미 좋은그.
기쁜 감격격 이루 말할수없내여.

정신을 가다듬고 클러쉬 프로필을 보여 상상을 하며 꿈을 꿨습니다.
예약이 넘 어렵다는 말도 들었고,
후기들마다 엄청난 질적인 후기가 가득했지여.
물론 인증샷도 다른 업장에 비해 많았습니다.
아침 10시부터 통화 연결에 들어가 11통만에 어렵사리 예약이 성공이 됬내여.
얼씨구나.....
그치만 11시경에 불가피한 상황으로 언니가 빵구를 내고
12시경에 또 빵구를 내서 오늘 이용이 어렵다는 통보시내여.
얼토당토 않은은 사정으로 짱났지만여.
제가 을이라 그냥 넘겼습니다.
담에 더 좋은 언니로 해 주시겠져.
ㅜㅜ
이왕 성은 났고 어떻게든 오늘 달려야 겠기에 근처의 러빙유로 향합니다.
얼마전에도 갔던 곳이져.ㅋㅋㅋ
친근하도록 포근한 실장님 맞아 주시고
폐이 계산후 그녀를 기다립니다.
오늘 만난 언니는 시아씨입니다.
죄송합니다. 시연씨. 다빈씨..
여러경험을 하자는것뿐이니 넘 불편해 하지 않으셨음 해여.
깜찍하고 아기자기한 맛이 일품인 시아씨입니다.
담배를 가지고 들오왔기에 맞 담배를 한대씩 빨고 게임에 들어갔지여.
집은 연신내 쪽이고, 주간조로 전철을 타고 다니신다내여.
얼굴은 앙증맞지만 체구와 걸맞지 않은 신념을 지닌 것 같습니다.
21살의 나이에 벌써 사회생활을 한다는게
멋져보이내여.
무조건 돈만 많이 벌고 싶다고합니다.

말수가 적으시며 키스는 단키 위주로 시연을 하내여.
좋습니다.
제가 어디서 이런 슴살의 여체를 보겠습니까..
거기다 쓰담도 하는데..........ㅋㅋㅋ
브라도 탈의하시고 원피스도 벗어 허리춤에 차내여.ㅋㅋㅋ
진짜 뱃살이 전혀 없는 순결한 언니랍니다.
조금만 운동하면 복근이 생길꺼 같은 느낌.
근데 정작 시아씨는
"그런거 귀찮다 하시내여."
피곤한 기색인지 침대에 몸이 풀어져 있내여.
나름 배운 야매 마사지로 그녀를 어루만지며 제 만족에 들어갑니다.
ㅋㅋㅋ
왜 이렇게 키방에서의 시간은 빨리 가는 것인가여?
뭐 하지도 않았는데.......
ㅜㅜ

오늘은 화장실 딸린 그라운드가 아닌 다른 방에서 놀았습니다.
햇살이 쨍하고들어올수 있었던 그곳말입니다.
PS. 시아씨께 들은 건데 배추머리 실장님은 다름아닌 사장님이시랍니다.
결론은 오늘 크러쉬 무쿠 못 썼내여.ㅜㅜ
좀더 아껴뒀다 제가 보고 싶은 언니가 나올때 쓰려합니다. ㅋㅋ
오늘도 쿨한 기운 감사합니다.
일산 러빙유
성업하세유.......ㅋㅋㅋ
야탑이 아니고 여탑...ㅡ.ㅡ
어이쿠야 실수했내여.
오빠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시아 넘이쁘죠!
남자의 맘이져.ㅋㅋ 샤방샤방합니다. 그녀는
이것도 바로 키방만이 줄수 있는 매력아닐까여? ㅋ
후기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시아는 목표가 확실한 아이네요.
감사합니다. 맞아요 20대의 꽃다운 그러한 열정이라니 나이에 한편으론 마음이 아프내여.
하지만 응원해요..
제 맘대로 위로의 추천 꾸욱 눌럿어요
뱃살 전혀 없는 고급진 언니였어여.
꽁냥 꽁냥 거리며 그렇게 잘 놀았습니다.
시아는 언제나 조용합니닫~!^^
제가 그걸 몰랐어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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