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늦은새벽에 급꼴림에 술과함께 전투진상본능이발동하여
레깅스룸으로갑니다.. 쓰리아워로 ㄱㄱ
여기는 전여친살던곳이라서 동네가 낯설지가않네요 ㅋㅋㅋ
레깅스에서인지도높으신 정해인부장님 싹싹하시고 친절하시고
목소리좋으시고 인상좋으시고 아주좋습니다.
나름바쁘네요 한가할줄알았는데 ㅎㅎ 초이스까지 15분대기하고
물좋은 인기많은가게는 어딜가나 그정도는 애교죠 ^^
잠시후 초이스 모두합해서 13명정도 들어왔습니다
섹시하고 야릇한언니를원했고 그렇게 추천받아 앉혔는데
이미지랑은다르게 인사부터 .. 노브라에 뽀얀가슴이 눈앞에있으니
미치는줄알았네요 똘똘이는 마구신호를보내고..
극강의전투를보여주겠다는듯이 저한테달려들어서 만지면서 빨며놀다가
감히제껄먹어버리는데 여기가 지금 하드코어인가싶기도하고
속으로는 올레를외치며 신나게빨렸습니다
흡입력이 어찌나강력한지 뽑힐뻔했네요 ㅎㅎ 그덕에 2연장이나...
저또한 신나게빨아제꼈는데 광란의시간을보내고 힘겨운 마무리를끝낸후에
무언가에 홀린듯한기분으로.. 진정을하고
찐하게 키스한후에 신나게놀고갑니다
정해인부장님 추천빨 끝장나는거같습니다
믿고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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