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참 잘 댕겨떤 용주골... 이쁜 언냐들의 집합소, 연애인 비슷한 애들도 마나쬬!
거리가 좀 멀어 주저 하지만 가보면 후회는 업죠!
ㅇㅏ!! 이번에 갈땐 통일로서 가다 봉일천 지나 우측으로 말고 금촌 쪽으로 한 300매타쯤
가다가 우회전 하는길로 갔는데 훨 빠르더라구요. 새로 난 길인데 첨 가봄;;
구불구불 가던 예전길이 아닌 한방에 도착!!가능 모 요즘은 내비 찍음 데니까;
암튼 친구둘과 같이가 일단 돌아 봄니다. 조그만 다리 가기전 좌측으로 들가 일단 한바퀴
난 찜 !! 친구들도 ㅎㅏ나씩 들가구 차 앞에서 보기루함!
키는 작은데 색시한 몸매! 가슴두 적당한 한공기!! 간단히 씻고 써~비스!! 우!!
빨힘이 존네요 혀두 잘 돌리구..
용주골은 방 분위기가 걍 집 같은 ? 암튼 너무 빨같이 않아 조음!
숏 탐이라 올만에 가 진상 부릴것 없이 앞으로 뒤로 다시 앞으로,, 적당한 탐에 발사 합니다.
멀리 까지 간 김에 친구들이랑 주변서 쏘주 한잔 하고 담을 기약하며 ...
서울은 왜 다 없애가주구 참 !!
즐달 축하드립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이분이 글은 맛깔나게 쓰셨지만..
현재 현실은 가성비..최하 입니다..
용주꼴 아직 안죽었네요 ㅎㅎ
추가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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