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작성하는건데 사진이 보일려나 모르겠네요 ㅋㅋ
정말 오랫만에 초아실장을 찾아 셔츠룸에 놀러갔습니다
친구랑 저랑 둘이 놀러갔어요 ㅎㅎ. 정말 오랫만이였습니다.
저녘으로 소주를 어느정도 먹은상태라 정말인지 반 미친상태로 초이스를 봤습니다 ㅋㅋㅋㅋ
초아실장이 추천해주는 언니로 초이스를 하구 친구와 저는 술부터 따라주고 짠을 권유합니다 언니들도 잘 따라와주네요ㅎㅎ
제파트너 이름은 나영이라고 하네요 이름 같이 외모도 참 이뻤습니다 야들야들 여리여리 하게 생겨서 몸매가 끝내줬습니다 짠 몇번 하니 인사시간이 돼어서 제무릎위에 나영이가 올라탑니다
그러고 궁금했던 속살을 보여주기 위해서 입고있던 옷을 다 벗네요 ㅠㅠㅠㅠㅠ 이때 정말 절정이였습니다
허리부터 가슴, 그리고 어깨까지 쓱 올라가면서 만져줍니다
피부가 너무 깨끗하네요 촉감도 끝내줬습니다
인사하던도중 브라좀 풀러달라고 나영이가 귓속말하네요
저는 고수이기때문에 한손으로 확 풀어재꼈습니다 ㅋㅋㅋ
꼭지도 외모처럼 정말 깜찍하네요 ㅎㅎ
셔츠로 갈아입고 내려옵니다 그순간 친구는 어딜내려가냐고
이대로 끝날때까지 있으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저사진이 그 사진입니다
그래서 2타임동안 술먹고 올라타있는 각자의 파트너를 안주삼아 술을 계속 먹었습니다 ㅋㅋ 원없이 맛보았어요
그러다 눈마주치면 뽀뽀도 원없이 재밌게 놀다가 해산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잘놀다갑니다 초아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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