⑴ 방문 업소 : 마포 가든 스파
하루 종일 비가 오던 어제 저녁
나름 큰 우산을 쓴다고 썼는데 비에 좀 젖기도 젖고... 찝찝한 기분에 마포역을 지나다 가든스파 생각이 납니다
일단 좀 씻고 싶은 마음에 예약도 없이 방문했는데 방문했던 이력이 있어서 그런지 흔쾌히 받아주십니다
대신 잠깐 기다려야해서 뒤쪽 대기실에 잠시 앉아있었네요 ㅎ
⑵ 마사지
들어가서 옷을 말리려고 에어컨 틀고 옷좀 널어놓고 여유있게 샤워했습니다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해서 감기걸릴 일은 없겠더군요
씻고 나와서 인터폰으로 호출해보니 1~2분 정도 지나고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정도만 가볍게 나눈 뒤 바로 엎드려서 얼굴 파묻고 있으니 등쪽에 관리사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부드럽게 만져주시다가 요소요소에서는 꾹꾹 눌러주시면서 힘을 쓰시는데 신음이 절로 나오네요
아프시냐고 물으시기에 좋아서 그런다고 말하곤 계속해서 마사지 받았구요
다 받고 전립선 마사지 받을때가 되니 아까 마사지 받았던 부분이 시원해지고 좋으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 자연스레 기립하는 제 존슨.
이 분은 특이하게 귀두쪽을 중점적으로 공략하셨는데... 이것 참 버티기 난감했습니다... ㄷㄷ
⑶ 서비스
처음 올때는 크게 생각했던 건 없었는데 막상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나니 빨리 넣고만 싶더군요
매니저 언니가 들어와서 준비하는 시간 조차도 저에게는 엄청나게 길게 느껴졌습니다...

만난 매니저는 소희 매니저였습니다
주간에 나온다는 소희 매니저는 얼굴이나 몸매가 꽤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특히나 몸매는 C컵의 작지 않은 가슴에 엉덩이까지 떨어지는 라인도 참 이뻤구요
조명을 어둡게 만들고 나서 탈의하고 이것저것 준비하는 듯 하더니 배드위로 올라옵니다
다시 한번 반가워요~ 하면서 목덜미부터 가볍게 애무해주는데 열심히 잘 하네요
스킬도 좋은 편이고 이런 여자친구 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하면서 애무를 받다보니 어느덧 아래까지...
열심히 BJ해주는 소희 언니를 보니 아래쪽이 뻐근할정도로 힘이 들어갑니다
잠시 후 CD 착용 하고 바로 합체 시작했습니다
처음 들어갈때엔 약간 빡빡하다 싶었는데 다 들어가도 조임이 꽤 빡세더라구요
다행히도 계속 진행하니 조금은 풀어진 듯 했지만 조임은 여전해서 계속해서 천천히만 왕복운동을 했습니다
뒤로 하다 쌀 것 같아서 조금 피치를 올리니 신음소리도 더 커지고 쌀때 언니도 약간 움찔움찔 하면서 같이 느끼는 듯 했습니다
와꾸나 몸매로도 괜찮은데 조임에 반응까지 좋으니... 부족함이 없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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