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인부천 조용한 달리머 김화백입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상동으로ㄱㄱ
예전 제가 자주가던 업소가 있었던 퀸즈에 방문했습니다
1년도 안된거 같은데 길을. 까먹어서...
오늘 본 매니저는 퀸즈 1번 와꾸라는 덕자님입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온 덕자 매니저를 보니 일단 얼굴과 몸매
둘다 제기준 `합격` 입니다
약간의 성형필이 있지만(물어보진 않았음) 그냥 이쁜 매니저란걸
알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대화를 나눠보니 성격도 참 좋더군요~~~
침대같지 않은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하는데 일단 잘 받아주시고
스킨쉽도 무리없이 제가 원하는대로 잘 받아주셨습니다
공격력은 좀 아쉬웠지만,,,,수비력이....관대한 편이시네요
(그렇다고 제가 소원성취를 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처음에는 추웠던 티 안이 스킨쉽을 하며 점점 더워지고
더위에 약한 저는...저의 개인적인 사정(근육경직 및 땀터짐)
으로 '아휴' 소리와 함께 그냥 얘기나 하는게...ㅜ
이게 말을 쓰다보니 괜히 상상하게 하는 글귀가 많은거같은데..
혹시 오해할 수 있는..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같이 교감하는 과정에서 덕자님이 저를 맞춰주려고 많이
노력했다는 점은 말하고 싶네요
외모되고 몸매좋고 대화 마인드 좋고 플레이 마음씨 착한
매니저라 다음에도 또 보고 싶네요
농담으로'겨울에 와야될거 같아요' 라고 말했지만 조만간 또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은 인천에 살고있지 않고 서울로 이주를 하는
바람에 .. 기약없이 다음 기회를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후기를 쓰겠다고 마음먹으니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참 고민이네요
가뜩이나 귀찮기에 저는 후기는 여탑에서만 씁니다
'Only YT'!!!!!!
실사도 한번 도전해보는 날이 임박한거 같은데...
회원님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밸리와 연관된 곳만 가시는 건가요? ㅡ.ㅡㅋ
어제도 다른업장 매니저 두분 접견했는데...
후기를 극렬히 반대하시더군요ㅜㅋ
7인가여 8인가여?..ㅎ궁금
여름에 티 더운 업장 가면 정말 힘들더군요. 잘봤습니다!
마음가는 곳이 곧 즐달인거져.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