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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5일 쉬는날 무료하게 하루를 보내는 중에
더무 더워 사우나를 들렸다 몸도 풀고 싶어서
한번 방문 하였는데 괜찮다고 생각하고 원래 이름을 잘 잃어 버리곤 하는데...
이름까지 생각이 날 정도면 내가 잘 받았나 보구나 생각이 들어
다시 한번 재차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예약을 하고 방에 들어가 가운을 갈아 입고
샤워장으로 가서 샤워를 하고 누워있는데
각방에 에어콘이 있어 제가 온도를 맞추면되고 매트가 상당히 푹 안긴다라고 할까..
굉장히 편안합니다. 때마침 미니 양이 들어오고 절 못알아 보는거 같은데 쿨하게
그냥 디비져 누워서 마사지를 받아 보는데 역시.. 그때 느꼇던 대로 꾹꾹 눌러서 시원하게 해줍니다.
제가 아로마는 너무 문지르는 거 같아 별로고 마자시 받으면 압이 너무 새서 아플때가 많은데.. 적당히 아프고 시원합니다.하하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시간 .. (이 시간도 기달려왔습니다. ㅎㅎ)
미니양은 약간 귀엽 귀엽습니다. 그 귀여움으로 요리 조리 애무를 해주고 저도 같이 역립도 같이 해주고, 키스도 주고 받고
남은 시간 알뜰 살뜰하게 이용해서 마무리 지어 봅니다.
시간이 남아 둘이 힘들어서 누어 있다가 샤워 하러 갑니다..
역시 재접견 의사가 생기며 다음에도 꼭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아서 좋네요 ㅎㅎ~
새로 생긴 업소라 궁금했는데...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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