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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이라 집에서 빈둘거리다
오후3시쯤 전화를 해서 예약잡습니다~
코스는 애널코스. 어제 애널야동보다 급꼴려서 ㅎㅎㅎㅎㅎㅎ
매니저는 보라매니저. 새로운분이라고 합니다. 요즘 핫하다네요~~
그녀 : 느껴도 너무 느끼는 섹에 환장한 보라
내가 돈냈는데 왜 니가 더 즐기냐?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엄청 느끼고 엄청 박아댄다.
끝나니 한타임 더 하면 안되냐고? 물어보는 적극성까지
나 오늘 너랑 한번 더하면 죽을것 같애.
제가 거절해 버렸습니다.
이런 분 처음보네요. 키스에 똥까시에 안되는거 없고 하드하게 박고 돌리고 ㅎ
털도 별로 없고 애기봉지. 이쁜 보지를 하고 있는 것들이 더 야한것 같네요 ㅋ
보라 넌 정말 이 직업이 천성이다.
좋아하는 섹도 하고 돈도벌고 부럽다 야 ㅠㅠ
나도 돈많은 아줌마 꼬셔서 용돈 받으면서 살고 싶다 야 ㅠ.ㅠ
어쨋든 저쨋든 제가 어제 만난 보라는 섹에 환장한 여자였습니다.
제대로 즐달하고 왔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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