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서 에이핑크만 4번째 방문입니다
저는 키스방하고는 거리가 먼줄알았습니다
근데 그 단둘이 풋풋하게 데이트하듯 즐기면서
어렸을적에 향수를 느끼게 해주면서 제 몸속 그 풋풋한 봉인된
꽁꽁 묵여있던 봉인을 해제 해준곳이라 생각이될정도로 요즘 정말 너무즐겁습니다
매일 몇일간격으로 갈순없으나 1주일에 1번은 꼭 방문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이번에 본 친구는 단비라는 친구였습니다
초반에 낮시간대에 방문좀하다가 야간으로 쭉 방문했는데
이날은 간만에 주간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단비는 올해 23살 키는 큰편이고 몸매가좋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상당히 이쁩니다
아직 여기 언니들 전체적으로 다보진않았지만
제가본 언니중 현재까진 가장이뻤습니다
그리고 얼굴만 이쁜게아니라 몸매까지도 잘빠져서 비율이 굉장히 좋았고
성격도 순둥순둥한 마인드였습니다
티마인드에서 느껴지는 단비는 진짜
풋풋함 상큼하면서 차분하게 진행할수있는 느낌이
오히려 잔잔하게 터치해주면서 확흥분이 되는지라
시간 내내 지루할틈이없이 즐거웠습니다
피마인드는 촉촉한 혀느낌과 살살 손을 오르락 내리락하며
정면으로 앉아 진행하다가 살짝 눕혀 진행도해보는데
리드하면 잘따라와주면서 저역시도 몰입도가 점점 강해지는
달달하면서 질퍽한 키스감을 느끼게해주었네요
매니저들 도장깨기하듯 이매니저 저매니저 보는데
여긴 타이머도 보는앞에서 진행되서 시간 장난도 치지않고
무엇보다 장점이라고한다면 한번도 오래기다려본적이없습니다
예약하고 시간약속만 잘지키시면 진짜 칼같이
우리나라 사람들 성질급하지요 저도 그렇구요
그렇게 급한 저도 재촉하기도전에 빠른 전개로 진행해줍니다 ㅋ
다음엔 또 어떤 매니저를 볼까 천천히 다 알아가보고싶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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