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할짓없이 집에서 빈둥데니 눈치도 보이고 담배한데피로 나가는척
하며 집에서 나왔네요 막상나와 벤치에 앉아 담배피면서 있는데 애기들이 왔다갔다
담배피는것도 눈치보여 끄고 산책을 가네요 ㅠㅠ
걷다보니 예전에 한번가봤던 명동스파가 문득생각나는게 아니겠습니까
시원하게 마사지도 받고 떡치고싶으면 떡치고 립서비스 받고싶으면 받고
좋았던 기억이 있어가지고 ㅎㅎ
실장님도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니 반갑더군요 외로움을 타는지 ;;
도착후 안내받고 입실하니 익숙한 기억이 ㅎㅎ
마사지쌤이 웃으며 어디아픈데나 뭉친곳있으면 말하라고해서 어깨쪽이랑 목이 않좋다고
하니 꾹꾹열심히 눌러주더군요 한참받고나니 뭉친게 쏴악 풀리는게 정말개운하더라구요
시간이됐는지 마사지쌤은나가시고 나경씨가 웃으며 들어옵니다 ㅎㅎ
몸매가 캬 좋네 좋아 얼굴은 프로필대로 단발머리에 색기있는 얼굴이네용
가슴 엄청이쁘고 힙에서 다리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bb
bj받고 바로 게임 들어갔는데 조임 클래스가.. 5분만에 끝났으요 ㅠㅠ
그래도 나름 즐달 했다 생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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