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능 아쿠아
아가씨 예명 : 예린?
오랜만에 선능 아쿠아에 다녀왔네요.
선능은 건마에 메카라 다른 곳을 알아볼 필요도 없이 많은 건마가 위치해 있어 순간 고민고민 ~~~ 아쿠아는 가본곳인지 처음 방문하는 곳인지 하는 긴가민가 하는 생각에 실장님과 연락후 바로 가능한 매니저 있다는 말에 바로 고고싱을 해봅니다.
거의 퇴근후 해가 진 어두운 시간에 다니던 곳을 밝은 대낮에 가보니 알던길도 해메게되더라구요~ㅡ.ㅡ;;
각설하고 실장님과 연락후 주차안내를 받은후 알려준 방으로 입실 ~딩동~! 오랜만에 설렘으로 초인종을 눌러봅니다.
예린( 매니저 둘중 한명은 초이스 한지라 헥갈립니다. 이해~부탁~) 틀어올린 머리에 반바지 차림으로 집에 있는 듯한 복장으로 문을 열어주네요. 홀복이랑 조금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매니저 얼굴은 약간에 성형필이지만~색기는 넘쳐보이고~바로 사워실로 가서 부비부비 시전해봅닏. 샤워 서비스는 있다고 하나 간단한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샤워후 등판 마사지~시작하는데 압은 거의 가벼운 압으로 시작하네요. 압은 가볍지만 구석구석 열심히 하는~
오랜만에 건마에 방문한지라 순간 잠이 솔솔~ 뭐 이래저래 마사지를 받은 후 서비스 시간이 되어 서비스 받아봅니다. 서비스는 더운 여름인지라 습식 오일 마사지는 아니구요. 페페로 부비부비와 함께 므흣한 바디 타기정도?!
제가 지루는 아니지만 좀 하는지라~ㅎㅎㅎ 우리 걸~오빠 오래하는데~립서비스로 기운을 불끈불끈 충전시켜주네요. 전 그냥 서비스 받는 중 슴가와 엉덩이를 만지는 정도뿐 손 노가다를 별루라 생각해서 열심히 집중해 시원한 마무리를 했네요.
총평: 건물이 돌고 돌아 가는 곳이라 약간은 해맬수 있음.
티의 청결 상태:수건이 좀 많이 있던데 정리가 아쉬운 정도?!
매니저 서비스 : 올탈 서비스가 기본인듯 하며, 나름 오래된 곳이라 관리는 충분히 하는듯 하네요.
재방문의사 : 재방문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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