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랑 간만에 강남와서 11까지 술먹다가 춤추고싶다해서 그럼 놀자해서 페이스 아니면 토토가로 정하고 걷는데 와 사람들 정말 많더군요.
플레잉도 웨이팅 줄이 엄청 길고 기억안나는데 무슨 포차인데 거기도 웨이팅 줄이 길더군요.
페이스는 웨이팅이 안줄어들고 오히려 계속 늘어나서 토토가요 줄이 짧길래 갔는데 들어가보니 와 엄청 나더군요. 1층 스테이지에는 발을 댈수가 없었굽니다.
겨우 2충 비집고 올라가서 놀다보니 옆에 두명의 여자와 눈맞아러 같이 신나게 춤추다가 술먹자고 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같이 마시다가 제 파트너 한분이 너무취햇눈지 마시기전부터살짝 눈이 풀렸엇는데 아예 맛탱이가 가더라구여. 제가 챙기려하니 그 친구가 자기네 집에서 같이 잔다고 급파토됫네요.
번호도 안받아놧는데 아쉬웟지만 친구란 포기하고 귀가햇네요. ㅅㅂ
캬~~강남 ㅎㅅ포차 예전엔 헌팅의 메카였는데. 새벽되면 업소녀들도 많구
번호 받으시지 ㅠㅠㅠ
다음엔 홈런치시길 바랍니다!
저도 거기 자주가는데 ㅋㅋㅋㅋ 애들 수질 괜찮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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