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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잠실 야구장에서는 야구말고도 즐기는 재미가 있더라

    제휴 업소명
    잠실 킹덤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잠실 야구장

    아가씨 예명 : 서관리사 & 송이매니저

    몸도 찌뿌둥한 찰라 아스 방장님이 주신 잠실 야구장 원가권을 사용하였습니다.

    전화를 걸어 실장님이랑 통화를 했는데 여긴 시간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11시부터 18시였던지라 오후 시간에 맞춰 방문을 하였습니다.

    설명을 잘 해줘서 찾아가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입장을 하고 안내를 받아 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다시 돌아와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나이는 살짝 있어 보였으며, 나중에 이름을 물어보니 서관리사님이라고 하더군요

    체격은 보통이며, 반바지가 잘 어울려 보였습니다.

    엎어져서 어기저기를 만져주는데, 묵직한 느낌은 아니지만 꾹꾹 잘 눌러주시더군요.

    요즘 잠도 잘 못 자고, 여기저기 삐걱되는 게 나이가 들어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한 두 번의 마사지로는 해결이 안되겠지만, 관리사님이 골고루 잘 만져줘서 조금은 풀린 듯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해 준 전립선은 잠자던 동생 넘이 슬며시 기지개를 펴더군요, 좀 민망했습니다.

    어느 듯 벨소리가 들리고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관리사님과 교대를 하고, 불을 살짝 줄이더니 

    훌러덩 옷을 벗고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중간에서 살짝 통통으로 넘어가는 체형이었으며

    몸에 비해 가슴은 살짝 작은 듯 하지만, 만지기에는 적당한 편이었습니다

    젖꼭지에서부터 시작해서 동생 넘을 물고 열심히 빨아주더군요

    올탈이긴 한데, 터치에는 관대하지 못하더군요

    엉덩이만 터치 가능하고 앞쪽은 방어가 상당한 듯 하더군요

    입으로 하다가 손으로 바꿔 좀 더 강하게 진행하였고, 입에다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일이 끝나고 언니 이름을 물어보니 업소 플필에는 없던 송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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