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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FF를 돌리다 보니 라인 아이디를 적은 태국녀가 보이더군요.
말을 걸어보니 대뜸 자기 묵고 있는 호텔 위치를 알려줍니다.(그때는 중구)
그러면서 12만원에 오랄, 섹스, 키스, 마사지를 1시간동안 해준답니다. @.@;;;
대충 이래저래 네고하다 10만원에 무제한(!!)으로 합의봅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평일 직장인들 근무시간이라 합의한 것 같습니다.
저는 휴가중이었거든요~)
사진을 먼저 받아봤는데 뭐 나쁘지 않더군요.
낼름 갔는데 화장실에 있다고 10분 기다리랍니다. ㅡ.ㅡ;;;
여차저차해서 호실을 알려주기에 올라갔는데~
사진과는 좀 많이 다른 분이 계시더군요. ㅎㅎ
배도 좀 나오고 가슴도 좀 더 크고 한마디로 더 통통하더군요.
이미 저지른거 뭐 그냥 함 해보기로 합니다.
방에 들어가니 냉장고에서 물 한병을 꺼내줍니다.ㅎㅎ
이래저래 말을 걸어보니...
태국에 작년에 출산한 아들이 하나 있더군요.
갑자기 모유를 짜서 보여주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ㅋ
마사지를 해준다기에 걍 괜찮다고 하고 먼저 한번 했습니다.
딴 건 몰라도 오랄이 수준급이더군요.
1시간에 무제한으로 합의를 본터라 재빨리 함 했는데 너무 힘들더군요. ㅠ.ㅜ
나이를 먹으니 몸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함 하고 지쳐쓰러지니 마사지를 해줍니다.
태국마사지를 해주는데 수준급은 아니지만 제법 시원하더군요~
마사지 대충 받고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좀 하는데(영어를 하긴 하는데 짧아요. 저도 그렇지만...ㅎㅎ) 살살 똘똘이를 자극하더군요~
오랄 좀 받고 2차전 돌입합니다~
강강중강약으로 열심히 하다가 발싸~
샤워하고나니 한시간 딱!! 떨어지더군요.
채력만 좋다면 몇번 했을텐데...ㅎㅎ
나오면서 내 뒤로 예약이 잡혀 있냐고 물어보니 지금 8건 잡혀있답니다. @.@;;;
이냔 이거 떼돈 벌겠어요~
암튼 라인 안 지우고 걍 뒀습니다만~
아이디 뒤에 @ Gangnam이라고 되어 있어서 오늘 말 걸어봤더니 강남으로 옮겼답니다.
저랑 이야기할때는 1주일 뒤면 간다더니만 구라였나봅니다~
P.S. 그 후 MEEFF를 뒤져 몇명 더 찾아봤는데 이렇게 합의해주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싱가폴에서 온 냔은 15에 1번 끝까지 고수하고...
중국냔 하나는 15부르다가 1에 10에 합의했는데 안 갔습니다.
가격 자꾸 올리면 안될 것 같은데...
대충 1시간에 10/무한, 2시간에 15/무한으로 합의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뭐... 그래봐야 1시간에 2번, 2시간에 3번밖에 못하겠지만요.(제 기준입니다~ 그 이상하면... 복상사할거에요~ ㅡ.ㅡ;;;)
마사지 없이 걍 한번에 5까지 네고
했었는데 ㅋㅋ 후기글 보고 안간 기억이...
저거 드럽게 인기 없어요 네고 많이 하셔도 될듯
호 댓글이... 역쉬 형님들 정보력 무섭습니다
저도 작년에 비톡에서 대화를 한 적이 있어요.
완트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저놈이 원래 12를 부르지 않습니다.
지난 주 동대문에 있을 때 10을 불렀고, 1시간 무제한이라고 하더군요.
보기 싫어서 그냥 대화만 하고 차단했습니다.
호르몬 맞는 트젠 특징이 모유에요. 극혐
오마이갓~
제가 행님이랑 한건가요?? ㅡ.ㅡ;;;
안 그래도 태국애라 그게 걸려서 트랜이냐고 물어봤더니...
신분증 사본 보여주는데 거기 MRS라고 되어 있었어요~
아놔...
ㅜㅜ 위추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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