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마포의 즐달 업장, 가든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강북권에서는 매니저들 사이즈가 손꼽히게 좋은 업장이고 가깝기도 해서
자주 방문하게 되네요
평소처럼 예약해놓고 시간 맞춰서 방문했는데 바쁜 날인지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
장마 오기전에 달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갔던 건데 저같은 생각하신 분들이 많았나봅니다...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리다가 손님 몇분 나가셨는지 준비되었다고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분주해보였지만 어수선하진 않은 ~ 스탭진들이 딱딱 일을 잘하더라구요
방에서 샤워하기 전 화장실 좀 들렀다가 ~ 씻고 인터폰하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은 계속해서 손님을 받으셨는지 쪼금은 힘드신 것 같아 보이긴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힘이 넘치시던...
지친 상태가 이정도면 컨디션 좋으실때는 얼마나 힘이 셀지 궁금했습니다
이야기는 따로 나누지 않고 마사지만 딱 받았는데 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좀 오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니 2~3분 정도 더 해주셨는데
이거 좀 더 받았으면 위험할 뻔 했네요 ㄷ...
한참을 싸느냐 마느냐로 사투를 벌이고 있을 무렵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오늘의 매니저는 누구인가~ 하고 누워서 문쪽을 바라보고 있으니 수정이라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처음보는 언니 인듯 했는데 외모도 그렇고 몸매도 그렇고... 상당히 준수하네요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고 준비하는 동안 짧게 이야기 좀 나눠보니
아직 가든스파에 영입된지는 오래되지 않은 언니입니다
얼굴과 몸매만으로도 충북히 메리트가 있는 언니라서 서비스는 기대 안했는데 꽤 잘하네요
제가 간지럼을 좀 타는 편이라 옆구리나 이런쪽은 괜찮다고 했는데 BJ스킬도 좋습니다
합체해보니 쪼임이... 흔히 얘기하는 좁보에 조절도 할 줄 아는 듯 하네요
조였다 풀었다 저를 계속해서 자극하는 바람에 오래 못 버티고 사정해버렸습니다
가든스파 계속 다니고 있는데 요새 이 업장 영입하는 매니저들 사이즈가 상당하네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방문하면서 검증해야겠어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