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지난주
파트너명: 원관리사/망고
난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다..근데 이게 왠일..의외로 상당한
미모를 소유하고 몸매도 괜찮은 원 관리사를 만나게 된다..
평점 = ★★★★★(기대 이상으로 만족해서이다..)
실력도 뛰어나고 몸도 개운하게 풀어주고 참 불공평하게
다 뛰어났다..미모 되고..마사지 실력도 되고..
다른 스파와는 다르게 오일을 바르지 않고 마사지를 하고
건식 마사지가 마무리 될때쯤 아로마 오일을 발라주고 한번 더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걸 힙업 마사지라고 한다..정말 꼴릿하다..
마무리로 서혜부까지 해주는데 이런 관리 정말 처음이다..
평점 = ★★★★★(평범함을 거부하는 마사지라 좋았다..)
망고언니는 c컵에 길쭉한 스타일로 잘웃고 어리다..바디를 터치하는 느낌이
좋았고 거부하는거 없이 잘 받아준다..
서비스는 말할것도 없이 좋았고 핸플도 괜찮았고 마무리는
입사로 끝을 본다..그런데 입사로 끝내는 줄 알았는데 가글을 머금고 한번더 훅 들어온다..
청룡열차를 타는듯한 짜릿한 쾌감이라니
어리고 이쁜 언니가 이런 서비스를 하니
좀 색다른 느낌이었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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