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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 여탑] (수진) 슬림 와꾸녀 다시 봐도 좋네요~

    제휴 업소명
    창동 베트남천국

    요즘 한국 40, 태국 40, 기타 20 정도 비율로 언니들을 보는 편인데 대부분 태국 언니들이

     

    많고 베트남 언니 위주로 구성된 업소는 드물어서 관심을 갖고 보던 베트남천국을 방문해 봤습니다.

     

    이마트 창동점에 주차하면 되니까 주차도 편하고 종종 방문하는 도봉 88이랑

     

    멀지 않아서 초이스의 폭이 넓어진 느낌이네요.

     

     

    안내받은 대로 올라가니 수진 언니가 반겨주는데 뭔가 낯익은 느낌. 혹시나 했는데

     

    역시 예전에 다른 곳에서 한번 봤던 언니입니다. 어디서 일하지 않았냐고 하니 맞다고

     

    하는데 꽤 오래 전인데도 기억이 나는걸 보니 괜찮은 기억이었던 것 같네요~

     

    수진.jpg

     

     

    일단 프로필 대로 슬림하고 피부톤도 밝은 편이라 태국 언니들이랑은 확실히 느낌이 좀 다릅니다.

     

    '한국형 얼굴'이라고 할만큼 갸름하고 코도 오똑한 편이라 와꾸도 괜찮고 특히 한국말이 어떤 태국 언니들이랑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능숙해서 대화 나누기도 편하네요. 근황 토크 좀 나누다가 간단한 샤워 서비스 이후

     

    본 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서비스 자체는 특별할게 없는데 굉장히 열심히 하는 편이랄까요? 약간 리킹도 있어서 BJ해주는 스킬은 단순한데

     

    꽤 자극적입니다. 몸매 좋고 예쁘장한 언니가 BJ 해주는 것 만으로도 불끈한데 살짝 자극적이기까지 하니

     

    무더위와 시름을 잠시나마 잊게 되네요. ㅎㅎ   한참 서비스 받다가 역립을 신청하고 언니를 달구어 보았는데 이 언니

     

    꽤 잘 느끼는 편인지 금새 촉촉하게 올라옵니다. 깨끗하고 냄새도 없어서 보빨하기도 좋았고 손으로 다른 곳도

     

    여기저기 터치해주니 간간이 심음소리를 토해내면서 몸을 맡기고 느끼는 타입이네요.

     

     

    충분히 달구어졌다 싶어서 몸을 일으키니 알아서 콘 장착해주고 페페 없이 천천히 진입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슬림한 몸매라 그런지 적당한 좁보에 조임감도 좋습니다. 립서비스에선 못 느낀 프로의 향기를 삽입에서

     

    느끼다니 오히려 이런게 반전 매력이죠? 그렇다고 엘리나 채린같은 업계의 탑급 언니들처럼 남자를 잡아먹을 것

     

    같은 느낌까지는 아닙니다만, 가녀린 언니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기분이라 오히려 더 좋았네요. 정 자세만으론

     

    느낌을 다 맛보기가 아쉬워서 자세를 체인지해서 뒷치기로 전환해 보았는데 뒷치기 감도 상당히 좋네요.

     

    날씬한 몸매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 일으켜 세워 스탠딩 자세에서 벽 쪽으로 몰아가서 스탠딩 뒷치기를 해보았는데

     

    자세 체인지에도 거부감이 없고 적당한 키에 슬림한 뒷태를 감상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하니 시각적 즐거움이 크더군요.

     

     

    날씬하지만 엉덩이는 굉장히 탄력있고 탄탄한 편이라 뒷치기 감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은 날이라 A코스로

     

    보는게 아쉬울 정도였는데 그래도 최선의 마무리를 위해 언니에게 여상을 부탁하고 누우니 언니가 쪼그리고 앉아서

     

    열심히 방아찧기를 해주길래 저도 그 리듬에 맞춰서 올려치니 탁탁탁탁 살끼리 마주치는 소리가 아주 야하게 들리네요.

     

    힘들어서 언니가 해주는 대로 몸을 맡기니 스피드가 더 빨라지고 서서히 느낌이 와서 갈 것 같다고 하니 더 열심히 박아줍니다.

     

    장렬하게 분출하니 언니가 끝까지 부비부비로 마무리 해주어서 아주 시원하게 마칠 수 있었네요. 집이 멀다는게 좀 아쉽지만

     

    가깝다면 아주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은 좋은 언니였습니다. 다른 프로필 언니들도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여서 당분간은

     

    일부러라도 창동역 부근에 올 일을 더 만들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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