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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상 믿고가는 후시딘에 한번 더 다녀왔는데 너무 좋아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일단 즐달을 위해 후시딘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
도착해서 안내를 받고 올라가서 제아와 첫 만남!!! 보자마자 두번 놀랬습니다 한번은 너무 이뻐서 놀랐고 한번은 제 첫사랑과 닮아서 놀랬습니다
솔직히 제 첫사랑보다는 더 이뻣구요.. ㅎㅎ 몸매는 슬림에 가슴은 딱 B정도거나 좀더 큰 걸로 보였습니다 !
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건 화장도 연하고 민삘인게 가장 맘에들었구요 소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할때도 조근조근하게 말도 잘들어주고 이야기가 잘 통해서 좋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서비스로 들어가면 일단 샤워 서비스는 너무 이쁜 매니저라서 제가 부끄러워서 먼저 씻고온다고하고 씻고 나오는 바람에
원래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제아도 씻고 나와서 큰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있다가 수건을 내려 놓는데 힙은 올라와있고 가슴은 너무 크지 않은 딱 좋은 가슴에
몸내는 슬림.. 와꾸는 +3에 절대 볼 수 없는 와꾸.. 실장님이 강추 해주실만 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침대에 누어서 바로 애무에 들어갔는데 자기가 하던데로 해주면서도 계속 어디가 느낌이 좋냐고 물어봐주더라구요
저는 BJ받을때가 가장 좋다고 하니 BJ를 좀 길게 받았습니다
BJ스킬도 남달라서 너무 오래 받으면 연애 시작도 전에 가버릴수도 있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중간에 그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엔 제가 애무를 해줬는데 이때 반응이 대박이였습니다 이때가 애무 받을 때 보다 더 꼴렸어요
신음 소리가 처음에는 작게 흐느끼듯이 나다가 역립 할 떄는 몸을 꼬면서 마치 더 해달라는 듯이 제 머리를 움켜 잡더군요 ㅋㅋ
그냥 일 적으로 반응하는게 아니라 진짜 ㅅㅅ를 좋아하는 매니저 같아요 반응 진짜 환상입니다
그리고 선 바로 넣어달라고해서 아이템을 장착하고 바로 넣었습니다 초반부터 너무 흥분한터라 좀 넣고 빠짐이 원할하게 될떄 부터는 제 현란함을 보여줬습니다 ㅋㅋ
그렇게 즐기다가 제아가 오빠 힘드니까 내가 올라갈래라고 하면서 여상위로 즐기다가 연꽃자세로 이어갔습니다 ㅋㅋ
좀 더 달아오르니까 다른자세도 하고싶어 침대에서 나와 벽잡고 뒤치기를 진행하는데 등 라인부터 엉덩이가 잘 빠진거보니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ㅜ
그렇게 마무리를 한 후에 누어서 서로 쭈물딱 쭈물딱 하다가 전화벨이 울려서 바로 씻고나왔습니다!!
한바탕 크게하니까 회사로 복귀해서 일 할 힘이 없더라구요.. ㅋㅋ 이날에 정말 일 따윈 내일로 미뤄버리고 칼퇴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서 제아 또 보고싶어요 ㅠ
농땡이 부릴 타임이 또 나야지 제아 또 보러 갈 수 있는데 ㅠ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요새 그때 제발 제아가 있기를..
부럽네요... ㅎㅎ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저두
제목에 언니 예명도 좀 부탁드려요~
첫사랑과 닮은 여자와 연애라.. 기분이 멜랑꼴리 하셨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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