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애니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루트에서 수요일일 밤에 아주 특별한 언니를 봤습니다.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1인실로 되있어서
떨리는 마음을 안고 노크 한 후 입성..
문을 열어주면서 환하게 웃어주시는 애니매니저님 처음에는 머뭇머뭇 하시더군요.
와꾸가 상당히 좋습니다.
몸매도 아주 훌륭...
가슴이 눈에 먼저 들어오더군요.
마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아름답고 큰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색기가 넘치는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ㅎ
일단 씻고 나와서 침대에 걸터앉아 있었는데요.
저를 침대에 눕히더니 제 귓속부터 차근차근 하더니 제 자지를 깊게 애무해주더군요.
지릴뻔했습니다. 바로 발사할뻔 했는데 간신히 참고..
진짜 참느라 죽을뻔;;
바로 박고 싶어서 애니를 침대에 눕히고 고무장갑 끼고 힘차게 힘차게 박음질 했습니다.
아 근데 정말 좁보 떄문에 바로 조루가 되더군요.
보지가 어찌나 좁던지 박으면서 5분도 안되서
그만 찍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끝까지 성심성의껏 해주는 애니씨 모습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다시 방문하러 가겠습니다 실장님!!!
핑꾸마우스 사장님 정성스런 애니매니저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오실때 후기할인 잊지마시고 방문해주세요 ~^^
애니 후기 .. 잘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