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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에 어플 돌리다가 느낌이 괜찮은 처자가 있는거 같아서 밤11시반이 넘었는데 가보았습니다.
석촌동 227번지라고 주소를 알려줘서 가보니 그 옆 빌라에서 나오더라고요. 33살이라 했는데 얼굴보니 최소 30대후반 혹은 40초로 봅니다. 키는 163이라 했는데 실제로는 170이상은 되보이네요. 보통 나이랑 체중은 낮추고 키는 올리기 마련인데, 특이한 년이네요. 아마 지도 키크고 허우대 있는게 컴플렉스라 생각해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아무튼 시간이 늦어서 근처 아무 모텔을 갔는데 대실이 안되어 숙박 5만원 이네요.. 이금액에 가기엔 너무 후진 곳이었습니다.
만나기전 생각했던 거랑 차이가 좀 많아서 차 처음에 딱 탔을때 절단 했어야 했는데, 후회되네요. 어쨋건 하기로 맘먹고 씻고나와 벗은 몸보니 돼지는 아니지만 33살이라기엔 너무 탄력 없고 축처진 중년 아줌마 같은 느낌이 드네요. 섹할때도 반응도 없고 고개 딱 돌리고 다른데 쳐다보고 흥이 안나네요. 그나마 피부는 미끈하고 다리는 길고 적당한 볼륨 이라 다리잡아 올리고 해서 금방 쌋습니다. 결론은 텔비 5까지 해서 20에 하기엔 아쉬움이 남는 접견 이었습니다. (그냥 동네 오피나 안마갈걸ㅠ) 참고로 몬일 하는지 모르는 년이지만 캠리 타고 다니네요.
헐 위추드립니다.
그 가격에 그 반응이라면 저도 실망
나이 좀 들어보이고 약간 턱쪽 각진얼굴에 떡대 큰 여자 아니었나요?
저도 삼전동 잠실쪽에서 본거 같은데
전 삼전동에서 만났었고 키크고 예쁘장하고 피부 좋고 몸도 좋았는데 정날 관계는 노잼이죠...
http://yt220.org/index.php?mid=review11&search_keyword=%EC%9E%A0%EC%8B%A4&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54229313
이 여자 같네요.....
먹이주지맙시다 캠리라
축처진 중년아줌마 섹반응도 없고 완전 최악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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