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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방문 한다고 이전후기에 썻듯이 금일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올라가서 씻고 대기중 홀딱벗고 있는데 실장님이 들어오네요. ㅎㅎ
내꼬추를 보고싶었나? 어째튼 들어오기로 온 언니가 얼굴에 두드러기가 나서 수연이가 들어온답니다.
뭐 보지않았던 언니니까 상관없기에 그러라고 했습니다. 좀 기다리니 수연이가 들어왔습니다.
수수하게 이쁘장하네요. 살이 찐건 아니지만 글램스러운 와꾸를 가졌습니다. 만족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여기가 맞나 하며 한국말(?)을 하네요. 네 조선족입니다. 그냥 외모만 봤을땐,
한국언니입니다. 가슴은 살짝 말랑 말랑한 A+정도 네요. 나름 그립감 좋습니다.
한국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마사지는 잘하는듯 하지만 짧게 합니다. 시간이 짧아서 하다 마는듯한 느낌입니다.
끈나시를 입고 들어와서 쉽게 올탈합니다. 뒤로 돌아 바로 서비스를 들어가네요.
비제이를 하는데 와~ 스킬 쩌네요. 원래 고추감각이 좀 떨어지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기둥을 혀로 핥다가 다시 빨고 다시 사타구니를 혀로 돌리다가 다시 기둥으로 능수능란하네요.
그런데 자세를 옆으로 누워 보지를 못만지게 합니다. ㅜㅜ
오늘은 별로 기운이 없어 역립하기 싫었지만 보지가 궁금하기는 했네요. 좀 빼기는했는데
얘가 여우같습니다. 사정을 못할듯하니까 만지게 해주네요. 키스는 NO.
참고로 지난번도 그랬지만 딜은 있네요. 5랍니다. 네버~~ 안했지요.
결국 손스킬로 파이어 했습니다. 손스킬도 대단하네요. 쉽지 않은데~~~
ㅎㅎ 수연언니 딜을 하는군요
하다가 딜 들어오면 흥미가 떨어지지 않나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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