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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찾아 삼만리..
그렇게 찾게된 내 이상형 슈가언니를 만났다.
프로필을 확인하니 사진부터 귀엽
나이도 어린게 맛있어 보이기까지 해서
바로 예약 후 달려갔다
실장님과의 간단한 인사 후 바로 샤워실로 직행
샤워 후 방에 들어가 기다리고 있다가
슈가언니가 들어왔고, 보자마자 벌떡 일어서
멍때리고 있었다. 키가 작아서 요정인줄 알았다.
난 준비가 안됬는데 슈가언니가 나에게 다가오더니
눕힌다. 그 후 올라와 ㅂㅈ를 ㄱㅊ에 넣고 허리를 천천히
흔들기 시작했다. 너무 좋아서 미치는 줄 알았다.
한참 흔들어 대더니 슈가언니가 누웠다. 앞으로 박아달라는
것이였다. 난 ㄱㅊ를 바로 ㅂㅈ에 삽입하고 슈가언니의
가슴을 만지면서 펌프질을 하염없이 먹버를 했다.
슈가언니가 발작을 일으키면서 신음소리를 냈다.
신음도 서비스인가 생각을 했지만 억지로 내는소리가
아닌 느낌을 받았다. 그만큼 내ㄱㅊ를 느끼고 있는 것이였다.
그렇게 앞치기로 박아대다가 시원한 발싸를 마치고
나왔다.
별5개중 100개줘도 모자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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