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보던중 희주 이름이 또 올라와 있어서 실장님꼐 문의를 합니다
20대초반 민삘언니가 왔다고 실장님이 추천을 해주시네요
어린친구이고 슬림하면서 와꾸고 귀여운 민필여대생느낌! 주저없이 예약 합니다
도착해서 문을 여니 흰 와이셔츠같은 옷에 밑에는 팬티만 입고
마치..란제리없소녀들이 입는 그런 흰와이셔츠복장?ㅋㅋ 아무튼 꼴릿한 복장으로
아무것도 몰라요 표정을 지으며 어리둥정 맞이합니다 ㅋㅋ
이쪽 일은 많이안해본듯.. 마치 일반을 꼬셔서 모텔 온 느낌이네요
아직 초보티가 좀 나긴하지만 그래도 잘 맞춰주고 잘 따라옵니다
이런맛도 저는 참 좋은거 같아요 능숙한 언니도 좋긴 하지만
앙증맞은 입으로 bj도 열심히하고 하나하나 스킬을을 알려주면서 재밌게 했습니다
떡감도 아주 좋구 몸매도 보들보들 너무 좋아서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 언니에요
짧게 알바식으로 일한다고 하니 시간 맞을때 또 놀러와서 기술을 전수해줘야 겠습니다ㅋㅋ
요즘 풋풋한 언니들이 별로 없는데 간만에 설렘을 느끼고 오네요
리드 잘하시는 분이 보시면 아주 재밌는시간 되실꺼에요 ㅎ
희주가 떡감이 좋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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