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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보고 다시 생각이 나서 초아 재접하고 왔습니다.
시간되어 입실하니 알아보고 반겨줍니다.
첨 봐도 사근사근 대해 주는 언냐입니다.
재접해서 그런지 이런저런 대화하다 보니 20분이 다 되어 갑니다.
후다닥 씻고 나와서 서로 앉아서 키스 하다가 자연스럽게 섭스자세로 돌입!
가슴에서 한참을 이뻐 해준뒤 밑으로 내려와 비제이와 알사탕까지!!
한참을 받은 뒤 여상부비 자세로 하면서 저의 손은 자연스럽게 언냐 양쪽으로....
힘들지 않냐고 하면서 그대로 샌드위치로 포개어 잠시 안고 있다고 역립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키스는 빼는 거 없이 부드럽게 잘 받아주고 가슴과 아래로 내려와 허접한 스킬을 시전!!
잠시 후 언냐도 반응이 오는지 은은한 반응과 함께.... 하비로 자세 변경..
앞자세로 좀 하다가 뒤 하비로 자세변경..
근데 갑자기 예비콜이.... 언냐는 괜찮다고 합니다.
다행히 얼마지나지 않아 급신호가 와서 등싸 해버렸네요.
외모나 마인드 다 좋은편이라 언제 봐도 기분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언냐 인 것 같습니다.
빠지는거없이 탁월하죠 보고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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