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차쌤, 소영
<차쌤>
말수가 많지 않아 처음엔 다소 차갑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어느정도 친해지고나면 살가운 쌤입니다.
외모는 미시필에 탄탄하고 잘 관리한 몸매네요.
말도 재미나게 잘하고 솔직한 편이라 의외의 섹드립도 날릴줄 압니다.
두피부터 발끝까지 참 꼼꼼한 관리를 구사하고 자세에 대한 조언 등도 잘해줍니다.
기본적으로 압이 있는 마사지라, 받고 나면 개운함이 있네요.
중간에 개구리 자세를 만든후 해주는 똥꼬 마사지도 느낌 좋구
전립선마사지도 직접적인 기둥 터치는 많지 않지만 역시나 풀발기되기에는 전혀 문제 없네요.
<소영>
사실 이날은 뉴페이스나 그간 후기를 쓴적 없는 언니를 보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다들 출근율 자체가
너무 저조하여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매번 소영이의 첫타임에 보게 됩니다.
출근하자마자 옷갈아입고 바로 들어오느라 땀이 좀 나 있는 상태로 들어오는데 이게 웬지 묘한 섹시함이 있네요.
음 나 이런쪽으로 취향 있는 변태인가 암튼..
꽤 큰 키에 육덕스런 몸매이고 상큼함이 느껴지는 미인입니다.
특히 유두가 거봉처럼 크고 전체적으로 모양과 크기에서 좋은 점수를 줄수 있는 젖가슴이네요.
잘 안 들어나서 그렇지 엉덩이 또한 상당히 발달되어 있죠.
그러고보니 꽤 육감적인 몸매네요.
젖꼭지를 오래도록 빨아준 후 이어지는 노핸드 비제이는 너무 부드럽다 못해 감미로울 지경이네요.
강한 비제이보다 부드러운 비제이 선호하시는분은 그 끝없는 부드러움에 사로잡혀 발싸할수도..
워낙 비제이로 뜨겁게 달궈놓은터라 핸플하자마자 신호가 왔고 소영이가 남김없이 받아줍니다.
끝나고 나서 오히려 숨겨둔 애교를 아낌없이 발산하는 소영이..
귀여운 사투리도 매력 넘치네요. 이래서 지명이 많은가봅니다.
여긴 다른 곳과 다르게 관리사나 언니들 예약이 안되어 이 날도 대기시간이 한시간이 넘었네요.
다른건 참 장점이 많은 곳인데 한가지..예약이 안돼 대기시간 길다는게 불편합니다.
특히나 목, 금 야간에 방문하면 최소 한시간 이상 대기는 감수해야 하네요.
원하는 관리사나 언니 지명하려다 자칫 사람이 몰리면 상당히 오랜시간을 기다려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전통이 말해주듯 그 외에는 여러모로 잘 갖추어진 곳이라 개인적으로 참 자주 방문하고 있네요.
끝으로 원가권을 허락해주신 방장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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