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된 후기같아요~
7월11일 목요일이었습니다. 그날은 현재 다니더 직장을 옮기기 위해 선릉역 1번출구로 면접을 갔었구
면접보고나서 잘붙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여탑을 검색하던중에 선릉후시딘이 보이더라구요
거기에 지애라는 언니가 보이고 마인드도 좋다고하더라구요!! 아나운서 지애느낌도 나고 이세영 느낌도 난다해서!!
사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잘모르고 평소 이세영을 더 좋아해서!
면접끝나고 연락하니까 바로 2시간 가능한 언니가 있다해서 지애를 예약합니다.
그리고 정말 여자친구 가는느낌처럼, 실장님 안거치고 바로 오피로 올라갑니다. 진짜 이게 오피가는맛같네요
딱 여니까
이세영느낌이나요! 이세영닮았다하니까~ 자기도 그런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얼굴은 이쁘구요~
마인드도 크게 빼는건없었습니다.
해달라는건 거의 해주고요(심한거나 안되는거 빼고)
나름 잘 편하게 해주고, 그때 면접보고와서 합격여부 기다리느라 심난했는데
2시간동안 정말 즐딸했습니다.
가슴 작은거 싫어하는분은 비추하지만, 얼굴 이쁘고 마인드 훌륭해서 추천드립니다!!
두시간해도 후회없을겁니다!
잘보고 갑니다~~ㅎㅎ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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