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수원쪽 오피스텔 안보이다가 다시 영업해서 8월2일쯤에
갔다왔습니다.
필라테스로 몸매가 좋다고해서~
그리고 실사도 괜찮은게 있다해서 보고왔습니다.
수원시청 ATM에서 현금을 찾고
편의점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이 되었다 하여 바로 올라갑니다~
실장님을 한번 거쳐서 가는것보다 바로 올라가는게 더 좋긴합니다.
문열어서 보니까,
얼굴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키도 나름대로 크고
가슴도 B+ 이상은 되어보입니다.
벗으니까 몸매도 정말 훌륭하고
키스엄청 잘해줘요~ 빼는거없이
정말 진하게 합니다.
애기좀하다가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
꼼꼼하게 잘씻겨주더라구요
무엇보다 키스가 무지 진하게 해주고요~
고추도 엄청 잘빨아주고 기분좋아요~ 뭔가 아프긴한데 좋은느낌?
그리고 잘 느껴요~
원샷 가볍게하고 누워서 애기하는데 잘 웃고 말도 잘합니다.
손님 잘 대응할거가구요~
두번째에는 수민이 달궈봅니다
밑에 만져주고 가슴만져주고 하는데 엄청 잘느껴요!!
침대손으로 혼자 잡을 정도로 리얼하게 느끼더라구요!!!!
그리고 박습니다...
수민이도 느끼고 저도 느끼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가더라구요
하던중에 10분콜이 울려서
빠르게 사정을 합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민이추천합니다!
아마 조만간 3시간 끊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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