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에 접 견하고 왔는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아 올라 실장님과 통화를 하는데 이미 초저녁에는 예약을 못하고 새벽이 다 되어 예약을 했지요..
그래도 초아 매니저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업 되더라고요....ㅋㅋ
초아 매니저가 좋아하는 바닐라 라떼를 사기 위해 30분 먼저 도작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어찌나 길던지..ㅠ.ㅠ;;
실장님이 호실을 배정받고 노크를 하는 그 시간까지 마음이고 얼굴은 상기되고 그런 모습을 초아에게 행여나 들킬까 봐 전 전긍긍하고 있는 내 모습이 우스웠는지
초아가 피식 웃고 마네요..ㅋㅋㅋㅋㅋ
언제나 그러하듯 소파에 누워 무릎베게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에 눈을 보고 있으면 정말 내 애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정다감합니다.(어쩜 진짜 요물일지도 ㅋㅋ)
무릎베게를 하고 이야기하다가 시간이 되어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초아도 함께 들어오더라고요.. 전 순간 이젠 샤워 서비스도 해주는 줄 알았는데....ㅠ.ㅠ
양치하러 왔더라고요...ㅋㅋㅋㅋ
순간 기대 했는데....말이죠...ㅋㅋ
초아가 보고 있는데 샤워를 하려구 하니까.. 좀 부꾸럽 드라고요.....이젠 부끄러워 할 나이도 지났는데 말이죠..ㅋㅋ
침대에 누워 화장실만 계속 바라보며 언제 나올까 계속 쳐다보는데 초아가 말촉머리를 하고 나오는데 와~~~~~~~~대박 언제나 긴 생머리만 보다가 스타일을 바뀐 모습을
보니 더 심쿵 해지더라고요...ㅋㅋㅋ (똑 갖은 사람이 머리 스타일만 바뀐 것 쁜인데 말이죠...ㅋㅋ)
서로 침대에 누워 가벼운 키스를 하고 조금 시간이 지나니 서로 몸이 흥분을 하고 격렬하게 키스를 했죠.... 제가 먼저 선 공격을 시작하는데 초아 몸에서 은은한 샴푸 냄새와
바디위시 냄새가 정신을 몽롱하게 만듭니다..
가슴을 애무하며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며 구석구석 탐닉을 하다 소중히를 보는 순간 그냥 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차더라고요...ㅋㅋㅋ
그런 마음을 알았는지 초아가 바로 선수 교체 ㅠ.ㅠ;;
초아에 능숙한 혀놀림 그저 감탐사만 나옵니다... 몇 번 본사이라고 제가 어디를 애무하면 더욱 흥분하는지 알고 있더라고요..ㅋㅋㅋㅋ
초아 매니저는 꼭 한 번 이상은 만나봐야 즐달을 할 수 있습니다
.
장비를 장착하고 이번에는 초아 선공으로 시작했습니다. 출렁이는 가슴을 보고 있으면 정신이 아득해지니다.. 너무 넉놋코 있음 그대로 끝날 수도 있으니
정신 똑봐로 챠려야 합니다... 급하게 자세를 바뀌고 후배 위로 시작합니다... 뒤에서 바라보면 아찔한 허리 라인과 적당한 엉덩이 그리고 퍽퍽하는 소리를 듣고 있음
정말 예술이죠.....ㅋㅋㅋ 솔직히 전 후배 위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대로 끝나면 너무 아쉬어서 정상 위로 마무리를 하기 위해 한 번더 자세를 바뀌고 시작하는데..........
초아 얼굴은 이미 상기되어 있더라고요....ㅋㅋㅋ 괜스래 기분이 더 좋아지더라고요...ㅋㅋㅋㅋ
슴가를 조물조물하고 클리를 살살 애무하며 발사~~~~~~~와~~~이기분이 참 좋은데 어찌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ㅋㅋㅋ
서로 마무리를 하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 가쁜숨을 몰아쉬며 어로 웃고 ㅋㅋㅋ 참 기분 묘하고 좋았습니다....
다시 소파에 안자 담배하나 씩 물고 있는데 서로 불을 붙여주고...ㅋㅋㅋㅋ 이런 소소한 것들이 모여 힐링이고 즐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문을 나서면 찐한 포웅과 키스 와~~~환상적입니다...
궁굼해지네요 한번 보고싶어지네요.
와꾸족만 아니시면 즐달 하실꺼에요...ㅋㅋ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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