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28일~8월2일 5박6일 친구놈 하나랑 2년만에 파타야로 휴가로 다녀온 간단 후기입니다.
2년전까지만 해도 매년 서너번씩 뻔질나게 다녀서 지겨워서 할일없는 친구꼬셔서 요즘 어떤가하고 한번 다시 가봤습니다.
높아진 환율(1바트당 39원)과 엄청나게 비싸진 바파인비...이젠 파타야는 가성비 1도 없는 동네가 되었네요.
그냥 싼맛에 마사지나 받고 저녁에 바돌면서 맥주한잔씩 마시면 모를까 예전의 그 싼맛?은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5박6일동안 빡세게 친구놈(친구놈 파타야 처음)이랑 여기 저기 다녀온 어고고 후기와 가격을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서울<-> 홍콩<-> 방콕으로 캐세이항공으로 경유해서 다녀왔는데 휴가가 몇주만 늦었다면 홍콩시위로 인해 못갈뻔 했네요...
*소이 부아카오
워킹스트리트가 1군이면 여긴 2~3군정도의 수질에 워킹스트리트와 조금 떨어져 있고 오토바이가 없으면 파타야 세컨로드에 위치한 SOI 13에서
약 100여미터? 걸어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에 많은 어고고 중 한군데 들어가보고 손절하고 나왔습니다.
LD와 드링크류가 워킹스트리트보다는 싸다고 하지만 여기 두세군데 도는거 보단 워킹스트리트 한군데 가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변마들이 몇군데 있고 와 데빌스덴이라고 불리는 유명한 곳?도 있습니다.
*SOI 6
소이혹(SOI 6)이라고 불리는 골목은 긴골목에 작은 바가 수십개?이상 밀집되어있으며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으면
바파인비(300바트) 숏타임(1000바트)주고 위로?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
의외로 친구놈이 적응을 빨리하는지 한번하고 나오고 만족하네요
의외로 진주?가 많아 보이는 동네입니다. 확률도 높아 보이네요.
*워킹스트리트
남자의 천국이 있다고 하면 여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고고마다 시스템과 금액은 조금씩 다르고 어고고에도 일반? 모델급 두종류 푸잉으로 영업하는곳이 많습니다.
당연히 이쁘면 비싸겠지요?
가격기준은 일반푸잉(아가씨)입니다.
*해피아고고
2년전엔 고만고만한 크기인 어고고였는데 옆매장을 터 "ㄱ"자로 매장을 확장해서 영업중이네요
마지막날 아침 비행기로 귀국이라 여기서 푸잉하나(힘쎄고 튼튼하게 생긴) 붙잡아 데낄라 20잔정도 맥이고 데리고 왔네요
어설프게 여려명에게 LD뿌릴바에는 전 한명만 붙잡고 올인합니다.
그래도 몰려드는 날파리는 막을수 없습니다.
나중에 술값만 보니 8천바트 이상 나왔습니다^^;
LD 160바트
숏 3000
롱 5000
이었네요
*Bliss
워킹스트리트 입구에 생긴 (2년전에 못본) 어고고입니다.
요즘 태국에 자주 못가니 갈데마다 새로생긴 바가 많이 있네요.
저녁 12시 전 바파인 1500
저녁 12시 후 바파인 1000
숏3000
롱5000
*바카라,센세이션
이 두곳은 뭐 이동네의 대장주라고 하나 평이 요즘 매우 않좋네요(싸가지가 없다 뭐다 등등) 그래도 수질은
이 두곳이 제일 좋은거 같아서 맥주한잔에 구경하기는 매우 좋습니다.(구관이 명관인거 같네요)
그리고 러시아?관련 바가 많이 생겼고 점점늘어가는 삐끼(코팅된 종이 들이밀고 호객)하는 인간들이 엄청 많아 졌네요
혹해서라도 따라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바가지 쓸 수 있습니다.
*Pier(피어) - 클럽
예전부터 있었던 워킹스트리트안의 클럽중 한곳인데 헐리웃이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도 하고 나름 극장식 나이트면
피어는 나름 전통적이? 클럽형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핫하다고 해서 한번 들려봤으나 제 취향에는 맞지않아 금방 나왔습니다.
여기도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작업녀들이 작업을 걸어오거나 작업을 직접 걸 수 있다는데 첫날에 간곳이라 그냥 술한잔만
하고 나왔네요(조니워커 RED 한병+각종 믹서포함 1600~1700바트)
*헐리웃
위에 설명드린데로 극장식? 나이트라 내부에 큰 무대가 있어 태국 현지 가수들이 나와 한국노래 중국?노래 태국노래들을 불러 듣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시간도 잘가고 어고고에서 푸잉픽업하고 헐리웃가서 흥겹게 놀다 가는분들이 대다수입니다.
파타야에서 제일 이쁜 푸잉을 보려면 힘들게 워킹스트릿 바들 돌지말고 여기가면 한번에 다 볼 수 있습니다^^;
여기도 작업녀들 다수포진해 있으니 모르는 여자가 추파날리면 영업들어온거라고 아시면 됩니다.
행여 일반인이라고 착각하시면 내상 입습니다.
*파타야 해변 개인영업 푸잉
숏700~부터 다양하게 있으나 레이디보이(친구놈은 잘 구분 못하더군요)의 위험성과 검증안된 푸잉은
나중에 탈날 수 있으니 웬만하면 거르시길 바랍니다.
간혹 진주가 있다는데 찾기가 무척 힘드네요 10미터 밖에는 진주였는데 가까이 가서 보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정보 사바이디 마사지집 옆 약국에서 신형 카마그라를 한박스에 2500바트에 판매합니다(바가지 요금으로 구입하지 마세요)
돌아다녀보면 동일한 신형 카마그라를 800바트에도 구입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파타야도 가격대비 가성비가 별로이네요
태국은 환율과 가격상승으로 가성비로는 꽝인곳이 되어 버렸음.차라리 강남에서 노는게 싸고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잘 보고 갑니다 ~
잘보았습니다..^^
잘봤습니다
추천꽝~!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길거리에서파는건 진짜믿음안가져
길거리에서 파는건 믿음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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