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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원) 논현 진주스파 24번 관리사+세라

    제휴 업소명
    논현진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스파건마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세라



    안녕하세요

    우선 원가권으로 방문할 기회를 주신 아스 방장님과 진주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실 지금까진 오피 건마 위주로 열심히 달렸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건마라는 취지? 와는

    다소 거리가 먼 오피건마가 좀 식상해지더군요... 현타가 왔다고 해야되나.

    여하튼 그럴거면 차라리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아보자 라는 생각에

    이번에 원가권을 신청했습니다.


    찾아가는 길은 수월했습니다. 노보텔, 메르디앙 (구 리츠칼튼) 건너편이기도 하고 워낙 업장이 규모가 커서

    안 헤매고 한번에 찾아갔네요.

    닉네임 확인 후, 시원한 음료수 한잔을 얻어먹고 스타일 미팅을 했습니다.

    언니 스타일만 물어보실 줄 알았는데, 관리사분의 마사지 스타일 등도 물어보셔서 이점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2번밖에 안 가본 다른 스파건마와는 달리 사우나와 탕이 있는 점 또한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물론 피곤하고 시간이 없어서 사우나 이용은 못해봤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간단히 샤워를 하고 티비를 보고 있으니 안내를 해주시네요.

    우선 마사지 먼저. 생각보다 젊고 미인인 분이 들어오셔서 순간 이분이 언니인가 라는 생각을

    몇초 했습니다 ㅎㅎ

    찜과 오일 마사지 두개 다 받겠냐고 물어보셔서 그렇다고 하니 먼저 건식으로 해주시네요.

    중간중간 계속 덥지 않냐 압이 세지는 않냐 물어봅니다.

    전신 마사지를 받은 후 잠깐 자리를 비우더니 뜨거운 물에 불린 수건들을 잔뜩 들고 와서는

    찜질 마사지. 퇴근하고 바로 간것도 있고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아서 그런지 잠들뻔..

    그러고 나선 오일 마사지가 들어가는데 이게 생각보다 꼴릿하네요

    앞으로 누운 후에 전립선을 받는데 마침 이 정도면 쌀 수도 잇겠다 라는 타이밍에

    언니가 들어옵니다. 여긴 특이하게 언니가 들어오고 관리사 분이 바로 안 나가고

    언니는 얼굴에 팩을 해주고 관리사분은 전립선 마사지 마무리를 해주네요


    스타일 미팅때 실장님에게 의젓과 뚱통통만 아니면 된다고 얘기해서 사실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있었는데

    이름이 세라라는 이 언니 미인이네요 ㅎㅎ 홍진영같은

    뭔가 색기 넘치는 트로트 가수 같은 느낌이 납니다.

    언니가 상탈하고 저는 가슴을 쪼물딱 거리고 언니는 열심히 비제이를 해주는데

    5분만에 언니 입에 발사했습니다 ;;  시간 많이 남았냐고 물어보니

    아직 10분이나 남았다고.. 15분이 긴 시간이라는거 오랜만에 느꼈네요.

    원래 꽤 오래가는 편인데 전립선 마사지 덕분인지

    언니가 보더니 시원하게 못 싼거 같다고 제대로 싼거 맞냐고 물어보더니 입에 가글을 넣고

    쳥룡을 해주네요. 거진 5년만에 해본 청룡이라 짜릿한게 아주 ㅎㅎ


    나이가 들면서 그런지 같은 가격이면 이런 스타일의 제대로된 마사지가 점점 끌리네요.

    종종 가볼 예정입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칠게요

    (실장님이 미팅때 사진찍을거냐고 물어보셨는데 사진은 한번도 안 찍어봐서 됏다고 한게 지금 생각하니

    후회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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