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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써니) 극강하드로 돌아온 그녀^^

    제휴 업소명
    수원 코끼리

    오랜만에 수원코끼리를 방문했습니다.  

     

    후기도 오랜만이네요. (그리 오래된건 아니지만요 ㅋㅋ)

     

    아침에 운동하고, 그러고나서 피곤했는지 몸이 노근노근

     

    그러다가 낮잠을잤는데 길~게 잤어요 ㅋㅋ

     

    운동하느라 식단조절해서 식단에 맞춰서먹고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생각이나서 수원으로 ㄱㄱ

     

    (서론이 쓸때없이 길었죠??ㅋㅋ)

     

    친절한 실장님께서 전화받아주시고 예약하고 갔습니다.

     

    써니씨를 보는건 거의 1년반?? 2년은 조금안될꺼에요.

     

    그때는 하드였는데 극강하드로 바뀌어있더라구요.

    20190815_032817.jpg

     

    그때 봤을땐 머리도 길었고 파마머리였을텐데

     

    다시보니깐 단발로 자르고 살도 좀 올랐지만 살쪘다고 

     

    신경쓰는것 같지만 글램 육덕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환영이죠^^

     

    써니씨가 듣기엔 빈말로 드릴수도 있지만 전 진짜라고했죠.

     

    가운을벗고 편하게 누우라고해서 누웠는데 갑자기 들어오는 키스

     

    와우 ㅋㅋ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한 입술이 캬~ㅋㅋ

     

    그리고 엎드리라고해서 엎드렸는데 가슴으로 등판을 살살 문지르

     

    는데 이것또한 예술이에요 ㅋㅋ

     

    (프로필상으론 B라고 되어있지만 살이 쪄서 가슴이 커졌데요  

     

    한....C쯤되보였어요)

     

    그러고 귀를 살살 애무하는데 이야 간지러우면서도 좋은느낌

     

    이랄까요?? 무슨느낌인지는 아실겁니다 ㅋㅋ

     

    그러고 등 애무하고 똥까시를 해주는데 아가씨들마다 다르겠지만

     

    써니씨를 마지막으로 봤을땐 똥까시를 안해줬는데 연습하는거

     

    있다면서 저에게 해주던게 생각나네요 ㅋㅋ 그때는 미숙한거

     

    같았는데 지금은 혀가 똥꼬를 뚫고 들어올 기세로 해주는데

     

    이거 미쳐요 ㅋㅋ 그러고 저의 알들과 똘똘이 애무해주고

     

    다시 누워서 애무하는데 가슴으로 똘똘이를 부드럽게 스쳐지나

     

    가면서 슥슥 보는것도 미치고 촉감도 장난 아니에요 ㅋㅋ

     

    그러고 BJ시작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스킬에 세삼놀라고 

     

    기분좋게 잘해줬어요^^

     

    그러고나서 하고싶은게 없냐 라고 하자 역립을합니다.

     

    키스를하고 가슴애무하는데 별 감흥은 없나봐요. 손으로 만지는

     

    거나 입으로해주는거나 별차이는 없는데 그나마 입으로 해주는게

     

    낫다고하고, 써니씨의 소중이를 애무하는데 좀 참는거같더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허리도 들썩 소리도 들리기 시작하니

     

    이거뭔가 예전생각이 나면서 "맞어 이걸 좋아했었어"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애무하는데 들려오는 한마디

     

    "아~오빠~하흥" 이러는데 촉촉히 젖어오는 느낌이 오고

     

    갑자기 써니씨가 이거해보자면서 두다리를 잡으라고하고

     

    하비욧?? 식인데 처음보는 자세였어요.

     

    허리를 움직이는데 '하~햐응~오빠 이거 자극적이야" 라고 하면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고. 갑자기 자기 할꺼같다면서 느끼는데

     

    정말 제대로 느끼셨나봅니다. 거기에다가 눈치없이

     

    "했어??느꼈어??ㅋㅋ" 이랬는데 

     

    쑥쓰러운지 "그런말 하지마잉 ㅋㅋ" 아 귀욤 ㅋㅋ

     

    그러다가 키스하면서 클리자극을해주니 신음소리가 절정(?)에

     

    다다르며 "오빠 나 또 할꺼같아" 이러면서 몸이 살짝 부르르??

     

    떨리는현상도 보입니다 ㅋㅋ

     

    그러고나서 제 꼭지를 애무해주며 제손으론 써니씨 클리자극하며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 그리고 청룡해주고 또 다시 마무리 

     

    자극이 엄청강해서 "이런기분이었어?" 라고 묻자

     

    "아니 이것보다 심했어 ㅋㅋ" 라면서 귀엽게 웃으며 얘기하네요.

     

    생각외로 시간이 좀남아서 얘기하다가 꼭 껴안아주며 또 보자고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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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채영씨의 느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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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배우 하루나하나 씨의 느낌이 섞여있습니다.  

     

    귀욤귀욤한 부분만 닮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P.S:주관적인 의견이 상당합니다. 접견하실때 참고만하시고

     

    너무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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