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위 치(상세하게) : 후시딘, 선릉역 1번 출구 부근
▣ 가 격: 회원가 + 2
▣ 방 문 일 시 : 8월
▣ 언냐 프로필
◎언냐예명 : 문별
◎언냐나이 : 20대초중반
◎언냐 키 : 160대중후반
◎언냐외모 : 청순한 민필 스타일의 외모
◎언냐몸매 : 골반과 허리라인이 균형잡힌 탄력적이면서도 육감적인 몸매
◎주간/야간 : 주간
▣ 내 용 :
주간에 떠오르는 다크호스라고 해서 추천받아 보게 되었는데 기대이상으로 아주 좋습니다.
첫 인상은 정감가는 귀엽고 이쁘장한 대학생 후배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사랑과 전쟁에 간간이 얼굴을 비추는 재연배우하고 좀 닮았는데 이름이 잘 떠오르질 않네요
얼굴형은 동그스럼한 편에 화장하나 안한 민낯임에도 끌리는 이쁘장한 와꾸입니다.
슬립같은 슴가골이 살짝 보이는 옷차림에 보자마자 반가이 맞아주는데 친근감을 더해줍니다.
나풀거리는 시스루 타입의 속옷이었는데 몸매도 이쁜 편이고 시선이 슴가쪽으로 향합니다.
슴가가 자연산 B컵으로 글래머러스한 크기에 모양도 탐스러워 아주 도발적인 자태를 뽐냅니다.
피부는 약간 건조한 감이 있으나, 탄력있는 피부라 포옹감은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 놀란 것은 애무할때나 역립시의 반응입니다.
이미지는 단아하고 조용할거 같은 이미지인데 침대에서 반전이 있습니다.
조금만 애무를 해주어도 거의 혼절할거 같은 표정에 점점 커지는 소리도 은근히 흥분감을 더해줍니다.
온몸에는 부들부들 떠는 듯한 반응이 절로 느껴지네요.
연애시에도 몸이 들썩들썩 섹을 아주 즐기는 듯한 반응이었습니다.
물도 많고 쪼임도 대단하고 연애감도 만족스럽습니다.
오랜만에 아주 정신없이 연애에 빠져들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연애후에 밝은 불빛에서 다시 볼때는 또 단아한 이미지의 외모로 비춰지네요
최근 본 플2급 중에서는 가성비가 제일 좋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시간날때 또 들러서 운우지정을 나눠야겠습니다.
요조숙녀와 섹녀를 넘나드는 팔색조같은 매력을 느껴보고픈 분은 강추입니다.
애인모드 좋고 키스를 즐겨하시는 분도 강추입니다.
풋풋한 이미지의 언니를 선호하는 와꾸매니아분도 추천드립니다.
하드한 서비스를 좋아하시는 분은 약추입니다.
청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문별이 이미지가 청순한가 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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