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 mc스파
아가씨 예명 : 이나
언제나 그렇듯 피곤함이 몰려오고 떡이 치고 싶을땐
저는 엠씨로 갑니다...
그냥 여기는 아무 생각없이 와서 누구를 봐도 언제나 항상 즐달이고 힐링이니깐요 ㅋㅋ
계산을 하고 후딱 샤워를 하고 실장님 안내를 받아서 마사지 실로 이동
에어컨을 시원하게 틀어 놔서 그런지
시원하니 아주 좋습니다..ㅋㅋ
잠시후 관리사 쌤이 들어오시고...간단한 인사를 나눈후 마사지가 시작이 되고
관리사님 시원함과 에어컨의 시원함이 피곤했던 몸을 완전히 풀어 주네요 ㅋㅋ
여기저기 구석구석 시원하게 뒤판 마사지를 끝내고
앞판으로 와서 개 꼴릿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잠 시후
이나 언니 입장을 합니다!!
이번에도 랜덤인데...
오잉????????????? 지난번에 완전 개 즐달 했던 그 이나 언니 입니다 ㅋㅋ
역시나 저는 달림복이 많은거 같습니다..ㅋㅋ
이나 언니가 다행이도 저를 기억을 해주네여..역시 언니들 기억력은 참 좋은듯 ㅋㅋ
간단하게 이나 언니와 인사를 하고 언니가 탈의를 하는데..
참..진짜 뻥 아니고 몸매 개 좆 섭니다 ㅋㅋㅋ
거기다 이쁜 와꾸까지.... 도대체 이런언니들 남친은 누군지 참 궁금할 뿐입니다..ㅋㅋ
잠시후 이나 언니가 위로 올라와서 가슴 부터 애무를 시작 하는데...
지 난번 보다 더 좋은 느낌?ㅋㅋ 뭔가 더 야릇하고 꼴릿한?ㅋㅋㅋ
밑으로 내려가서 이어지는 비제이는 저에 정신을 몽롱하게 만듭니다..
이쁜 언니가 서비스 까지 좋으니...이 보다 더 행복할수가 있을까요?ㅋㅋ
그렇게 비제이가 끝이나고 콘의 씌여 지고...이나 언니가 여상으로 시작을 하는데..
아...미칩니다..ㅋㅋㅋ 이 느낌 다들 아시죠?
근데 저는 피곤하면 신호가 이상하게도 금방 오는지라...
이번에는 자세한번 바꿔 보지 못하고...그냥 여상 자세에서 사정을....ㅠ.ㅠ
이나 언니도 알더군요..원래 피곤하면 금방 사정하는 남자들 많다고...ㅋㅋ
사정을 너무 빨리해서 시간도 좀 남고...이나 언니랑 수다좀 떨다가
벨이 울려서 퇴장... 복도까지 나와서 배웅해주는 완전 착한 마인드...
알고 보니 이나언니 지명 하시는분들이 꽤 많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엠씨 스파 단 한번도 저에게 실망을 준적이 없네요...
그냥 여기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강추 업소 입니다!!!!!
제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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