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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마리아♥) 최강 역립 반응 & 쎅을 즐길 줄 아는 콜럼비아녀~

    제휴 업소명
    강남 스카이

    마리아.jpg

     

     

    안녕하세요. 스윙소리입니다.

     

    간만에 푸드트럭 원가권을 받아, 평소에 눈여겨 보아뒀던 마리아로 예약하고 고고~~ (방장님, 실장님, 감사합니다~^^)

     

    문을 노크하니 바로 열리는데, 키 160후반의 늘씬한 미녀가 옆이 트인 검은색 롱 원피스를 입고 서 있습니다.

     

    긴 검은색 머리에 전형적인 남미 콜럼비아녀인데 와꾸가 훌륭합니다. 몸매도 군살없이 쫙~ 빠졌구요.

     

    푹푹 찌는 날씨에 얼른 탈의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나오니 침대에 누워 미소를 지으며 쳐다보네요. ㅋㅋ

     

    침대에 누우라는 지시에 말 잘듣는 아이처럼 몸을 맡겨봅니다.

     

    흠.. 특이하게 페페를 가슴에 발라 가슴쪽을 크게 문지르듯이 마사지를 합니다. 이런 서비스는 첨인데 별로 감흥은 안 오네요.^^

     

    그리고는 옆으로 비스듬이 누워 바로 BJ에 들어갑니다. 엥? 난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다구~~ ㅋㅋ

     

    그래도 늘씬한 미녀가 나의 그것을 쭉쭉 빨아재끼는데 반응이 안 올리가 없죠. 게다가 중간부터는 탈의를 해서 더욱 꼴릿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눕히게 한뒤 역립에 들어갑니다. 가슴 애무부터 시작하다가 위를 쳐다보니 눈을 감고 느끼고 있는 모습이 섹쉬하여 입술을 덮쳐봅니다.

     

    남미녀들의 장점이기도 한 조각같은 콧날을 비스듬이 피해서 입술을 훔치는데 키스감이 아주 좋네요. 아래/위 입술 모두 잘 받아주며 애인모드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 느낌을 이어서 밑으로 동굴 탐험에 나섭니다. 길죽한 다리를 양 옆으로 사정없이 벌리고 동굴 입구에 진입하니 조갯살처럼 부드럽습니다.

     

    마리아의 역립감은 최강이네요. 제가 가만히 있어도 자기가 느낌있게 허리를 움직여 비벼댑니다.

     

    역립을 즐기는게 너무 티가 나는게, 솔직하고 거친 신음소리가 계속 터져나올 뿐 아니라, 역립을 끊기가 미안할 정도로 계속 요구하는게 느껴지거든요. ㅋㅋ

     

    뒤로 돌려서도 마찬가지. 느끼는만큼 물도 많이 나와서 제 입 주위가 흥건해질 정도입니다.

     

    시간이 너무 지나서 이젠 결합 타임에 들어갑니다. CD 장착하고 우선 위로 올려봤는데 자기가 뒤로 돌아서 결합을 하고 마치 말 타듯이 신나게 흔들어대네요.

     

    긴 머리가 출렁이면서 풍만한 골반이 눈앞에 장관처럼 펼쳐지는데 끝내주네요.

     

    마리아를 눕히고 정자세로 결합하니 이미 많이 느껴버려 얼굴도 붉게 상기된 얼굴이 더욱 섹시합니다.

     

    마리아의 이국적이고 뇌쇄적인 눈빛을 쳐다보며 긴다리를 옆으로 끼고 강강강 박아대는 느낌. 남미녀하고만 느낄 수 있는 순간이죠.

     

    풍만한 골반을 최대한 느낄 수 있는 뒷치기를 포기할 순 없죠. 자세를 언능 바꾸어 뒤로 돌리니까.. 이건 뭐.. 말도 안되는 골반 라인이 환상이네요.

     

    풍만한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서 사정없이 박아대니 드뎌 결정에 다다라 기분좋게 발싸~~~~

     

    그 자세에서 쓰러져 백 허그를 하고 서로 가쁜 숨을 골라 봅니다. 옆으로 돌려 나를 쳐다보는 얼굴과 눈빛에는 이쁜 미소가 한가득이네요~

     

    자세를 고쳐잡기도 귀찮은 듯 서로 그 자세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영어가 꽤 되는 아이라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군요.

     

    누워있는 S라인이 섹시해서 쓰다듬다가 보지쪽으로 손을 넣어보니 아직 축축합니다. 오잉~~~

     

    장난기가 발동해서 손으로 애무를 해봤습니다. 어랏~ 마리아가 눈을 감으면서 느끼기 시작합니다.

     

    첨에는 잠깐의 장난스런 터치였는데, 이거 진지하게 받아들이니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본격적으로 손으로 애무를 해주니 엉덩이에 힘이 빡~ 들어가면서 얼굴을 배개에 파묻고 집중하면서 느끼네요~ ㅎㅎ

     

    손놀림이 바빠질 수록 보짓물이 조금씩 더 많아지는데.. 마리아가 느끼는 주기에 따라 신음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다가 절정에서 몸을 부르르 떨면서 단발마를 지르네요~

     

    웃기는게, 그러는 사이에 알람이 2차례나 울렸는데 무시한다는 거.. ㅎㅎ 다행히 그 다음 타임 예약이 없었는 듯..

     

    역립족들께 강추드립니다.

     

    참~!! 마리아도 단점이 있는데, 가슴이 남미녀치곤 작은 편이며 탄력이 별로 없습니다. 이게 좀 옥의 티이더군요.^^

    댓글8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8.15 20:50:05
    남미 걸 특유의 골반라인이 돋보이는데다
    격하게 느껴 주시기까지 하니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즐떡 같습니다.
    축하 드려요.
    스윙소리
    스윙소리 · 2019.08.16 10:22:49
    와꾸.몸매.역립. 즐떡 맞습니다.
    댓글에 추천 감사합니다~~^^
    늘무야
    늘무야 · 2019.08.15 19:23:37

    잘보고 갑니다~

    스윙소리
    스윙소리 · 2019.08.16 10:21:51
    넹. 감사합니다~~^^
    정찬
    정찬 · 2019.08.15 19:21:20

    마리아언니를 제대로 만족시켜주시고 오셨군요 반응 좋네요

    스윙소리
    스윙소리 · 2019.08.16 10:21:38
    네. 제가 돈을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ㅎ
    반응 좋더라구요~^^
    마인드컨트롤장인
    마인드컨트롤장인 · 2019.08.15 00:17:00
    와꾸는 이쁜가요????
    스윙소리
    스윙소리 · 2019.08.16 10:20:38
    제 기준 중상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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