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번 째 픽이네요.
안양 고양이 즐달의 성지죠. 좋아요. 고양이!
즐달욕구가 강한 날이어서 아침부터 전쟁에 참여!
보아 매니저 겟 했네요. 흐.
첫인상 :
강남에서 볼 수 있는 미녀상이네요.
와꾸 내상은 없을 거 같아요.
몸매는 매우 좋아요. ㅅㄱ와 허리와 엉덩이의 비율이 굳~
아담하면서 이쁘장한 매니저라 입장시부터 즐달 예감.
예감은 적중. 흐흐.
티마 :
조곤조곤 대화에 잘 대응해 주고 웃는 모습이 이뻐요.
서비스 마인드 제대로 탑재된 티마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기분 좋게 해주는 티마를 가졌어요.
키방은 케바케지만 아마도 티마에서 내상입을 일은 없을 듯 해요.
피마 :
키스매니아분은 피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키스에 대한 트라우마 같은게 있는지 키스만 힘들군요.
키스만 빼면 반응도 좋고 Very Good!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즐달 하세요~
방장님 키스방 경기 게시판으로 이동 좀 부탁드려요.ㅡ.ㅡ
멍청하게도 경기 게시판 있는 걸 생각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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