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제목 글보고 봤다.
처음보는 미녀가 있었다.
실장님의 자신있는 추천으로 유리을 보기로 했다.
프로필상 미인이었기에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더군다나 실물깡패 라고 하잖아? 2샷 예약 잡고 들어가니 정만 실장님 말이 맞았다.
아주미인이었고 몸매가 후덜덜 했다.
가슴이 C컵이래 후아...
돈주고 벗고 샤워하고 다 같은 스토리지만 몸매가 아주 달림이 땡기는 몸매였다.
투샷 40분만에 시원하게 발싸 하고 간다.
가는길에 실장님께 감사의 전화 한통드리고 간다.
어딜가도 이런 와꾸는 찾기 힘들거 같음...
직접 체험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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