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자는 7월 23일쯤이었나??? (폰 확인하기 귀찮아서 ㅋㅋㅋ)
그때부터 보기로 연락했다가....서로 시간이 안맞아서....막~ 이리저리 조율하다가..
7월 28일 날 본 처자입니다.
흠.....첫모습은.....약간?? 제가 좋아하는 육덕 스탈이 아니여서..
아는 분들께 토스했는데 -.- 얘가 약속을 취소하는 바람에...그냥~ 인연이 아닌갑다 했는데..
일요일아침에 갑자기 톡이와서......이리저리 색스러운 애기를 하는데...헉......삘이...색녀삘입니다.
그러다가 바로 보자구 해서....ㅇㅋ 하고 종로3 아침 11시에 보기로 했습니다.
머 첫모습은....약간.......마르고..고집쎄 보이는 스탈이었습니다.
머...텔에 들어가서...조건 몇번 했냐?? 하니...2번인가????
머튼.....마지막 남자한테 입금 사기당했다고 그래서....어케하냐고 하길레..조언해주다가..
덥다고...전 옷 홀라당.....얘는 팬티랑 브라만...입고 있었는데..
살살 발가락으로 저한테 신호를 주는건지.......제다리를 만지더군요..ㅋㅋ
이때 제가 좀 안좋은 상황이라.....그닥 하고 싶진 않았는데...
기구하고 싶다고 해서....온거라......기구들고 왔거든요..
세피어를 첨 애한테 썼는데.... ㅋㅋㅋ 별로 못 느끼더라구요 ㅋㅋㅋ
머튼 그래서 그냥 집어 던지고...
키스하다가 가슴빨고 보빨하는데..
올...보빨때부터...애의 본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머랄까나???? 보빨하는데....ㅋㅋ 허리를 진짜 제 얼굴 위로 올리고...
보지를 막 움직이는데......제혀에 보지를 맞출라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두...허리를 두팔로 지지하고...열심히 빨아 제켰습니다...
졸라 좋아하더군요...아마 2 - 3시간 빨았어도..됐을듯 했는데...
그때 제가 약간 귀찮음즘이 있어서 ㅋㅋ
그냥 콘 쓰고 박았습니다.
박았는데 엄청 놀랬습니다.....신음소리가 완전히......소음수준 ㅋㅋ
와~~ 이렇게 신음소리 내는애는 정말 오랜만인데.....하필....이날 저의 몸상태가...ㅠ.ㅠ. 졸 안좋을때라...
그래서 금방 쌌습니다...ㅠ.ㅠ...진짜 빠르게...
그랬더니 ㅋㅋ 애가 표정이 완전히 실망한?????
머튼 그래서.....그냥 한번만 하기로 하고 헤어졌는데..ㅋㅋ
그뒤로 또 볼라구 했는데..하하하하...........저한텐 실망해서 성욕이 안오릅답니다..
그래서 그냥 오빠 동생하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하하하하....슬프디 슬픈 애기입니다.
어여하고 가라고
지루부러워요
1번이 1시간 2시간 3시간 4시간이라던데
훗 부럽다
혹시 토끼좋아하는 처자있으면 소개좀ㅋ
굽씬굽씬ㅋ
장기녀를보내고 너무 외롭습니다ㅜㅜ
흑흑 저랑 보려다가 펑크내고..ㅠㅠ 나쁜년..
존차자생기겠죠
하루종일 박아줄 자신 있습니다
근데 계급이 왜 리셋 되신거에요? 계급 보고 어?
이상하다 했어요
2 대위 분양되는줄알고 올렸다가 리셋
3 다시 대위중
고로 분양은 소령이상만 가능합니다
위처자는 현재 몸이 아파서 2달이후가능
2달뒤는 암도 모르니 어찌될지는...
신음소리 큰 애들 좋던데ㅋㅋ
1-12도 가끔보는데 참고해주시길 ㅎㅎ
잘봤어요!!
쉬어요
요샌 안달리세요? 후기가 없으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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