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윤쌤, 지은
-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논현 마린스파 관계자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장마전선 때문에 꿉꿉하니
1년 중 벌써 반이 가네요. 6월 말이면 어김없이 장마전선 때문에 날이 꿉꿉합니다. 이맘때면 몸이 매일 찌뿌드드해 마사지 생각이 자주 나는 건, 나이를 먹어서 긍가봅니다. 원가권 당첨된 것도 있고, 글고 보니 사용기한도 얼추 다 돼가고... 생각날 때 신논현 마린스파로 달려가봅니다.
# 오백년만이라며 넘나 반가워하는 윤쌤
사람이 많을 시간이라 오랜 시간 대기할 각오하고 갔는데, 운이 정말 좋았는지 대기시간이 그닥 길지 않습니다. 입구에 앉아계신 실장님께서 잠깐 빠진 시간이어서 다행이라고 친절하게 추임새 넣어주네요. 부족한 건 없는지, 찾는 건 없는지, 원하는 쌤과 언냐는 있는지, 갈 때마다 늘 친절하게 체크해주시는 실장님 덕에 맘이 편안해집니다. 준쌤은 휴가중이라기에 윤쌤으로 지명합니다. 마물언냐는 몇몇 첨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최근 언냐들의 물갈이가 있었나 봅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나와 실장님 안내받으며 마사지룸 들어섭니다. 잠시 후, 트레이드마크처럼 된 귀여운 안경을 쓴 윤쌤이 문을 엽니다. 얼굴 보자마자 깜놀하며 오백년만 아니냐며 넘나 반가워합니다. 윤쌤에게 마사지받은 지 꽤 오래 됐는데, 어두운 곳에서만 봤는데, 그래도 단박에 알아봐주시는 게 고맙네요. 여전히 귀여운 외모에 차분한 목소리네요.
하체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윤쌤의 마사지가 시원합니다. 요소요소마다 제대로 눌러주며 풀어주는 솜씨가 역시 으뜸이네요. 윤쌤이야 뭐 스킨십이 그닥 많지 않은 쌤이어서 별다른 기대는 갖지 않습니다. 마사지를 잘 하시고 대화도 즐거워 좋습니다. 마사지 내내 그동안 본인에게 있었던 일들을 잼나게 얘기해주는 윤쌤, 원래는 이렇게 말이 많지 않았던 걸로 아는데, 변한 건가... 그러면서도 마사지는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상체 끝내고 하체 하는 동안 벨이 울리니다. 아뿔싸, 어느새 마사지 시간이 다 돼가는 겁니다. 아직 앞으로 돌아눕지도 못했는데, 아직 전립선마사지는 받지도 못했는데, 벌써 마물언냐가 오고 있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시간 체크를 못한 것 같다며 미안해하는 윤쌤에게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 신중 역시 윤쌤과 나눈 대화가 즐거웠기 때문입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지 못해 언냐가 조금 더 노력을 해야겠지만.
# 탄력 넘치는 영계의 느긋한 섭스, 지은
예쁜 와꾸에 몸이 꽤 탄탄해 보이는 언냐 들어옵니다. 인사하는 목소리가 발랄하네요. 윤쌤이 하체를 조금 주물러주고 언냐가 두피와 귀를 만져주는 짧은 이대일 시간 이후 윤쌤이 좋은 시간 되라는 말 남기고 나갑니다. 마물언냐가 상탈하고 브라를 벗습니다. 떡건마도 아닌 상탈 립스파에서 브라를 하고 들어온 언냐, 독특하네요. 가까이서 보니 와꾸가 귀엽고 이쁩니다. 몸매도 적당하고, 만져보니 매끄러운 피부에 탄력 좋습니다. 지은, 이라고 하네요. 나중에 실장님께 들었는데, 마린스파에서 가장 영계라고 합니다.
지은이 찌찌립 없이 바로 육봉 부근으로 가더니 조물조물합니다. 혀로 육봉 부근과 방울을 살살 핥짝이는데, 엄청나게 느긋합니다. 성의없는 느긋이 아니라 급할 것 없다는 듯 시간 넉넉하다는 생각에서 오는 느긋함 같습니다. 지은의 혀가 살짝살짝 닿을 때마다 부드러운 느낌이 천천히 온몸으로 퍼집니다.
전립선도 받지 않은데다 느긋한 섭스를 받고 있으니 육봉이 금방 반응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지은이 아직 덜 자란 육봉을 입에 담고 혀를 굴리며 달랩니다. 지은의 입 속에 들어간 육봉이 그제야 본격적으로 반응하네요. 고개를 들어 비제이하는 지은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반응이 더 빨라집니다. 손으로 몸을 훑어주며 해주는 지은의 비제이에 탄력이 붙습니다. 이제는 완전히 팽창해버린 육봉을 지은이 계속 사랑해줍니다.
워낙 오래 입에 담고 있었던 덕분인지 따로 오일 필요없이 핸플 시작합니다. 핸플 역시 급하지 않고 느긋한데, 그 손맛이 넘나 훌륭합니다. 육봉을 갖고 놀 줄 아는 언냐인 듯, 가만히 감싸쥐며 돌려주고 손 전체로 달래주는데, 넘나 자극적입니다. 게다가 핸플하면서 옆구리부터 시작해 천천히 올라가면서 찌찌를 핥아주는 지은의 가슴과 허리와 허벅지를 만지다보니 신호가 금방 옵니다. 이를 알아차린 지은이 얼른 육봉을 입에 담습니다. 청룡도 느긋하게 오래 해줍니다. 아주 기분 좋은 청룡입니다. 청룡 후에도 육봉을 손으로 계속 위로해주는데, 민감해진 육봉이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가글까지 마치고 옷을 챙겨주는 지은의 전체 모습을 유심히 봅니다. 예쁜 굴곡을 지닌데다 엉덩이가 알맞게 솟아 오른 게 아주 이쁜 몸입니다. 다리라인도 좋은 게, 상탈업소인 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지은의 애교 있고 다정한 배웅을 받으며 나옵니다. 나와보니 업소 안이 손님들로 꽉 차 있습니다.
# 총평
- 신논현 마린스파, 찾기 쉽고 시설 좋고 실장님들 친절해 언제든 방문하고픈 곳입니다. 마사지쌤들 비교적 젊고 예쁘며 쌔끈한 마사지 구사하는 것 같습니다. 마물언냐들 외모도 상당히 좋은 곳 중 하나로 여겨지네요.
- 윤쌤, 특이하게도 안경 쓴 마사지쌤으로 귀여워 보입니다. 압이 살짝 센 듯한데 충분히 조절 가능합니다. 차분한 목소리를 지녔으며 대화능력이 많이 향상된 듯합니다. 스킨십이 좀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 지은, 마린스파에서 가장 영계라고 하는데, 어두운 곳에서만 보니 잘은 모르겠습니다. 와꾸나 탄력 살아 있는 몸으로 봐서는 어린 게 맞는 것 같긴 합니다. 다급하게 밀어붙이는 스탈이 아니라 아주 느긋하게, 할 거 다 하는 언냐입니다. 응대도 좋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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