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 야근없이 일찍끝나서 간만에 달려볼까~ 해가지구
정해인부장님 찾아 쓰리아워로 갔네요 ㅎㅎ 새벽에 항상괜찮다구하셔서
시간맞춰갔는데. 새벽시간에도불구하고.. 나름북적북적, 노래부르는소리가
텐션업되는소리가 .. 한가득 ㅎㅎ 방으로안내받고 오분정도 더위식히다가
초이스봤는데 맘에드는아가씨가 85% 이상 만족! 하여 초이스바로했습니다
얼굴이 그렇게이쁘진않았지만 충분히괜찮았고 가슴이C컵에
몸매가환상적이였기때문에... 전 얼굴보단 만질수있는 , 시각적으로 즐길수있는
몸매가우선이라고생각됩니다. ㅎㅎ 언니랑술마시는동안 몸매감상좀하면서
손장난도치고~ 부들부들한게 역시만족을..^^ 안할수가없네요
잘놀다갑니다!! 쓰리아워 정해인부장님 담에도 꼭 찾아뵐거고
항상 응대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인상이 정말 인상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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