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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자는 8월 3일에 접견한 처자인데..
라인을 지웠다가 깔았다가 해서......
지금은 연락이 잘 안됩니다. -.-....
처음 신림이 집이라고 해서.....신림 가기엔 멀고......보도도 많고...그래서
영등포 구청역에서 보자고 꼬셨는데...바로 콜하더군요.
근데....특이한게...자기 에스엠머라고...-.-...
그래서....이건 또 머꼬?? 하는 심정으로 본애인데...
진짜 에스엠머이면...머 대박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넘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만났습니다.
그래서....기구도 바리바리 챙겨서 갔습니다.
아마 이날이 비오는 날이었던거 같은데...(요새 나이들어서 -.- ㅋㅋ)
머튼.....다행이 저갈땐 비가 안와서...우산 안쓰고 갔습니다.
그리고 낚시일까바...보이스톡 했는데...여자고 해서....에라 모르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근데 머....제가 한 10분? 일찍 왔더라구요.
머 밖에서 담배피면서 기달렸는데..
와꾸상으로는.....괜찮길레...텔에 갔습니다.
(솔직히....그렇게 떨어지진 않았는데...........연락이 안되니 -.- 그닥~ ㅋㅋ)
텔에들어가서....탈의시키고.....에스엠 머하고 싶냐고
밧줄로 의자에 묶어줄까?
(ㅋㅋㅋ 젊은새님이 의자에 묶구 에스엠하신거 보여주신게 있어서...그게 부러웠거든요)
묶구......채찍해줄까 했는데...
그건 싫다고 하네요..
호~~ 그럼 좋아하는게 머니~ 하니까..
흠~ 자긴 기구 좋아하고 글구 강간플이 땡긴다고 강간플해달라고 하는데 -.-
강간플~ 할...그런 상황이 아니여서 제가 ㅋㅋㅋ
머튼...그래서 그건 이따가 하고...
나는 기구가 하고 싶다고 해서...기구들을 풀어헤지고....
머해줄까 했죠..
목줄을 싫다 -.-
수값은 괜찮은거 같다 했는데....좀 귀찮고 해서..
사지 묶는거 하자고 해서...
침대에 두팔을 펼치고 묶었습니다.
그리고 진동기랑 세피어 꺼내서 -.- 해줬는데....오잉??? 좀 하니까 아프다고 그만하고 싶다고 하네요 -.-
그래서 머니.....
이것도 안되...저것도 안되....
너...내가 아는 분 만났음...대박이었겠다(젊은새님~~) 하니까...ㅋㅋ 살살 쪼개더군요.
머튼....이날 제가 할 상황은 아니였는데...
몇일전에...까인게 있어서..
그거땜시..ㅋㅋ 한거 였는데.....
그리 잼나진 않더군요.
거기다가 가슴이..ㅠ.ㅠ 튜닝씨~~
머 얼굴은 반반했는데.....왠 튜닝....
머튼....이래저래 두번하고 끝냈는데........3시간 있었나???
여튼 마지막에...쓰리썸이나 갱뱅애기해주니....-.- 헐...그거에 땡기더군요.
그래서 아는 분들 부를까 했는데......시간이 안난다고 담에 하자고 했는데..
몇일 뒤에 연락해서 갱뱅하자고 (전 니가 하고 픈거 해주는 거니 꽁이다...이랬는데..)
애는....그래도 돈은 받아야 한다고 해서~
그럼 인당 10줄까? 하니 ㅋㅋㅋ 그뒤론 말이 없더군요.
머 어디선가 어느분이.....진행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갱뱅 줄을 서도 연락두절..ㅠㅠ ㅋㅋ
나도 갱뱅 땡긴다는 처자 하나 물었는데.... 같이 갱뱅 진행해 볼까요? 처자가 4명까지 경험 있디고 하던데.....
즐달 축하드립니다 올톡에서 잘 건지시네요 요즘은 통 안걸리는데 다시 잘 봐야 겠군여
믿고 볼만한 분이 요새 ㅜㅜ 없네요
ㅜㅜ 수술해서 젖아래 티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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