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처자는....8월 7일 접견한 처자입니다.
날짜를 보니 딱 1주일만에 접견한 처자네요 ㅎㅎ
역시....그래서 오늘 막달리고 싶은 맘이 최고조 였는지두요.
머튼......이날도 안구해져서 거리 상관없이 막 쪽지를 던지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가 얻어걸린 케이스 입니다.
사는곳이 수원....ㅠ.ㅠ......
멀어서 사이즈 나와도....안갑니다....차비겸...시간겸....특히 제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머튼.......나는 서울 건대쪽에 사는데(최대한 멀게 애기해서 서울쪽에서 보려고)
어디까지올수 있냐고 했는데..
헉 처자의 의외의 답변.....어디세요? 제가 갈께요 ㅋㅋ
제가 수원서 왕십리로 애들 몇명 불러봤는데...오고가는데 대략 3시간 넘게 걸린다고
몇번 오더니 포기한애들이 많아서..
애두 그럴까바.......
에이 설마요....3시간 걸리는데...그래도 1호선 라인인 종로3가는 어떤가요? 그러니까 1시간 10분이면 간다고 -.-.엥???
그래서....길찾기로 시간을 보니 정말 1시간 10분..
흠 그때 괜히....왕십리서 보았나 ㅋㅋㅋ
머튼....처자 종로3가로 온다고 해서....설마설마...장난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보이스톡도 하고......그랬는데.......헉...지하철타는 소리가 귀에 들리더군요.
그래서 이거 대박각인가??? 싶어서...
준비하고 약속한 장소인 종로3가로 갔습니다.
역시....종로3가....그쪽 나오는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대략 10분??? 기달렸는데..
올.....긴생머리에.....이쁘장하게 생긴애가..
딱 나오는데.......솔직히 158 51해서 약간 통통한가 했는데...
얼.....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그래서 올..살이 가슴으로 갔나??? 그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근데..첨에 보았을때...
처자가...절 몰라보고 전 처자를 알아보고 있어서..
옆에가서 말을 걸었는데 -.- 처자.....저한테 아는체를 안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악!! 이거 큰실수를 했나?
아니면 이거 나이땜시 까여서.....하기 싫은가 했는데..
처자....절 보더니.....그제서야..아는체를 하더군요.
이어폰 끼고 왔다고??
머튼 보기완 다르게 살갑게...아는체 해줘서..고마웠습니다.
특히나 멀리 수원서 종로3가까지 와주니 더욱 감사하더군요.
그래서 인사하고 같이 텔에 손잡고 갔습니다.
혹시라도 도망갈까바 ㅋㅋㅋ
(아이롱맨 성님 수법!!)
글케 텔에 가서....애길 하는데..........오래만에 하는거라...떨리는 마음에....그냥 담배나 피자고 해서 흡연했는데..
처자는.....술마실때만 핀다고 안피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미안한 맘에 담배를 끄고....바로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아참...조건이.....페이를 20달라고 했는데.....
제가...수원인거 같아서.....그냥 날리는 심정으로 대실 20??? 그랬더니 콜한거 였거든요.
그럼 보통 대실 20을 한번 20으로 생각하는 애들이 있어서
오해의 여지를 없애기 위해서.......2번 3번 해도 되죠?
그러니까 대실동안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오잉~~
그래서...대박아닐까 싶었는데..
ㅋㅋㅋ 외모는 역시 대박이었습니다.
그리고......머..탈의하고...가슴보는데...올.......몸매도 올........
딱 제눈엔....158 47 씨? ㅋㅋ
여튼....하얀살에..큰 가슴에.......거기다가 제가 말한 작은 유륜에 작은 꼭지...
하...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옆에 누워서....조건 애기하다가.....키스 가슴 보빨순으로 했는데....ㅋㅋㅋ 자지러지더군요.
머튼....그렇게 빨다가...삽입했는데...와우......밑에 쪼는 맛이 .. 그래서~ 좀 하다가 금방 쌌습니다.
제가 토끼라 싼게 아니라....좀 쪼는 맛이 있는거 같더군요.
머튼 그렇게 마무리하고....이런저런 애기하다가..
가지고 온 기구를 꺼내서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머 해야하냐고 해서...
작은 진동기와 큰 진동기 두개를 골랐습니다.
그리고서.....딱 사용하는데.....엄청 느끼더군요....
진동기 하나는 보지에....
큰 진동기는 클리에..밀착시켜서 열심히.....해주니..
처자....신음소리가 커지네요.
머튼 그렇게 하면서....69자세로 저의 자지를 빨아달라고 해주니..
맛깔스럽게 빨아주더군요.
그렇게....진동기로 이리저리 움직이니......아.....ㅠ.ㅠ...콘필하자는 저의~~~ 한순간의......마음가짐이....무너지고..
그냥 노콘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제가 한동안 고생한게 있어서..ㅠ.ㅠ..)
머튼 그렇게...열심히 하는데....아 역시 두번째도....금방 싸지네요..
싸고나서.......그녀의 배위에 저의 분신들을 함껏 뿌리고...
휴지를 꺼내서 처자한테 주었습니다.
하........저의 콘필주의가..ㅠ.ㅠ .......3일만에...깨진 그런 상황이라 좀 묘하긴 했습니다.
머튼 그렇게 두번째도 마무리...
세번째도 애기하다가 했는데..ㅠ.ㅠ
세번짼는 안되더군요....그래서 손으로 마무리...
머튼 그렇게 마무리 짓고......샤워하고 나와서..
처자한테.......은퇴할땐 인사하고 가라고 했는데...
오늘도 라인은 옵니다!! ㅋㅋ
대신..ㅠ.ㅠ....날씨가 너무 더워서 서울엔 못가겠다고..좀만 기달려달라고 하네요 ㅋㅋ
그래서 날씨가...풀리기 기달리고 있습니다!!!
어장이 저랑 비슷하신거 같은데 전 잘 없던데 부럽습니다 ㅎㅎ
좋은처자네요 혹시나 해서 수원에서 올톡으로 찾아봤는데 못찾겠네요 ㅠㅠㅠㅠ
저는 무한대실 혹은 1박 15 장기처자가 떠나가서..부럽습니다. ㅎㅎ
직접 낚시하셔요 그래야 장기생기죠^^
일단 처자 마인드가 마음에 드네요.....
이런 처자가 어디 숨어 있었을까요
아니겠읍니까? ㅋㅋ
소갠 제 계급밖애기라
즐달 축하드립니다....
님도 분발하시면 좋은 일있을것입니다
화곡이면 또 성지아니겠읍니까?
와 즐달 축하드려요 ㅎㅎ
아직도 연락되고있어서 그게좋은거죠^^
이처자는 저좀주세요 신도림이니 더워도 금방올겁니다
이처자 안주면 호적에서 파낼겁니다 ㅎㅎ
기다리고 있겠소 ㅎ
대실 20은 사랑입니다 ㅋㅋ
한번봤는데 더보고 물어볼게요
좋은 처자들을^^
하 몸상태가 최하여서 좀 그랬네여
안좋을땐 졸 잘걸리던데
좋을땐 안걸리는 이 머피의 법칙
ㅋㅋ 머튼 싸고 좋은애나 잘잡았으면 하네요
즐달 추카합니다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ㅎㅎ
아쉽습니다
가까우시면 담배한대~ 하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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